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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치매안심센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참여자 모집

다양한 체험부스로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치매극복’ 걷기행사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치매안심센터는 4월 11일 토요일에 개최되는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참여자를 3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 사전 접수로 모집한다.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고, 치매 예방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높이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걷기행사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옥산동 소재 농업인직거래 새벽시장에서 ▲ 치매예방체조 ▲ 걷기행사 ▲ 치매 예방 중요성 홍보 ▲ 체험부스 운영(경도인지장애와 치매 바로 알기, 예방·건강생활실천, 생명사랑·마음사랑, 심폐소생술 체험 등) ▲ 축하공연 ▲ 완주자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걷기 코스는 아양1공원(1.3km) 코스와 아양1공원부터 금석천 생태하천복원사업 조성 산책로(2.5km)까지 이어지는 코스 중 참가자의 체력과 선호에 따라 선택해 걸을 수 있다.

 

참여 신청은 3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 QR코드 또는 전화(치매안심센터로 가능하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다만 현장 접수 인원 집중으로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어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사전 접수가 권장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확산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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