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IAF2026, 미래 애니메이션 인재 발굴 위한 전국학생대전/공모전 접수 시작!

3월 5일(목)부터 접수 시작 / 4월 11일(토) 실기대회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 애니메이션 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제26회 BIAF전국학생만화·애니메이션대전/공모전’을 오는 4월 11일 부천대학교에서 개최한다.

 

BIAF사무국은 애니메이션 및 만화 산업을 이끌 차세대 인재를 발굴하고, 청소년들이 창작 역량을 현장에서 직접 펼칠 수 있도록 매년 전국 규모의 학생 실기대회를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본 대회는 연중 가장 먼저 열리는 애니메이션 실기 무대로, 관련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가능성을 점검하고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IAF전국학생만화·애니메이션대전(고등부)은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동일 연령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 만화, 캐릭터, 상황표현 등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엠굿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참가비는 36,000원이며, 부문별 주제는 3월 중 BIAF 공식 홈페이지와 엠굿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BIAF전국학생만화·애니메이션공모전(중등부)은 중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동일 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자유주제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애니메이션, 만화, 캐릭터, 상황표현 등 4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접수는 3월 5일(목)부터 4월 2일(목) 18시까지 엠굿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접수 후 출력한 접수증을 작품에 부착해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사무국으로 우편 발송하면 되며, 작품은 4월 2일(목) 우편 소인분까지 유효하다.

 

이번 대회는 협찬사 신한커머스와 클립스튜디오의 후원으로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잠재력을 지닌 청소년 창작자들이 자신의 역량을 펼치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BIAF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카데미 공식 지정 국제영화제인 BIAF2026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수원특례시, 초고령사회 대비 치매 통합지원체계 구축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는 ‘치매 안심도시’ 조성을 위해 올 한 해 동안 4개 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치매 통합 지원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치매 예방부터 조기 발견, 치료·돌봄 지원을 강화해 환자와 가족의 사회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 내 촘촘한 치매 안전망을 구축한다. 수원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치매예방관리 프로그램 운영 ▲치매 환자 및 가족 지원 ▲치매 인식개선·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등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치매 조기 검진은 치매 진단 이력이 없는 만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연중 무료로 시행한다. 인지선별검사(CIST)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되면 신경심리검사와 전문의 진료 등 정밀 검사를 연계 지원한다. 인지자극훈련·신체활동·원예 활동·수공예 활동 등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로당·복지관 등 생활터로 찾아가는 방문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치매 진단 후 센터에 등록한 대상자와 가족에게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 공공후견사업 등을 제공해 실질적인 돌봄 부담을 완화한다. 치매파트너 양성과 치매안심마을 지정 등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