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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미래를‘ON’하다! 수원 청소년·청년 500인의 뜨거운 시작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2026. 청소년청년 참여기구 연합발대식 성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3월 28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은 청소년․청년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힘찬 함성으로 가득 찼다. 재단 소속 39개 참여기구 청소년·청년과 함께한 연합발대식‘2026. 우리 함께, 온(On) SYF’가 성황리에 막을 올렸기 때문이다.

 

이번 발대식은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동아리, 청년 네트워크 등 재단 소속의 다양한 참여기구들이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미래세대의 주도적 참여와 연대 강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청소년과 청년, 학부모 등 약 50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서는‘우리의 다짐’을 통해 청소년과 청년이 건강한 지역을 위한 캠페인으로 긍정의 변화를 주도하는 주체로서 공식 선언과 함께

 

참여기구 및 동아리 대표자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통해 올해 청소년·청년 참여기구 활동에 대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사 중 발대식 퍼포먼스에서는 LED 연출과 참여형 마술을 기획·연출하여 청소년·청년이 함께 수원의 미래를 밝힌다는 메시지를 마술과 함께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수원시 시민협력교육국 임정완 국장은“청소년과 청년은 수원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이라며,“다양한 참여기회를 통해 정책과 사회 변화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이사장은“오늘 우리가 켠(ON) 것은 단순한 불빛이 아니라, 수원의 내일을 바꿀 청소년과 청년의 무한한 가능성”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미래세대가 지역사회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이번 연합발대식을 시작으로 청소년·청년 참여기구의 인지도를 높이고, △정책참여 △문화·예술 △스포츠 △봉사활동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나가 청소년·청년이 주도하는 참여 생태계를 앞으로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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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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