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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도움이 필요할땐, 누구나 새빛돌봄!"...관내 경로당에 수원새빛돌봄(누구나)서비스 홍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2일,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동문경로당과 지동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서비스를 홍보했다.

 

‘수원새빛돌봄(누구나)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수원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한 통합돌봄 사업으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및 국가유공자라면 연 1회 150만원 한도 내에 지원받을 수 있으며, 120% 초과 ~ 150% 이하일 경우 50%를 지원, 150% 초과자의 경우 자부담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주요 제공서비스로는 ▲생활돌봄(신체활동, 가사활동) ▲동행돌봄(병원동행, 일상생활업무 동행) ▲주거안전(소모품교체/부분수리, 대청소, 소독) ▲식사지원(일반식, 죽식) ▲재활돌봄(맞춤형 운동재활) ▲일시보호(단기보호, 반려동물 일시보호) ▲심리상담(아동·청소년 상담, 성인·중독관리 상담) ▲방문의료(방문진료)가 있다.

 

김기철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아직 이 제도에 대해 잘 모르거나 신청 방법을 알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복지제도를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도 진행하며 주요 복지제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통해 관내 복지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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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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