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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진흥원, '2026년 화성특례시 산업안전 아이디어‧슬로건 공모전' 개최

산업안전 정책 아이디어 및 대표 슬로건 발굴... 전국 누구나 참여 가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화성특례시 산업안전 아이디어·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년 화성특례시 산업안전 아이디어·슬로건 공모전’은 화성시 제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을 대표할 산업안전 슬로건을 선정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분야는 ▲산업안전 관련 자유주제 ▲산업안전 슬로건 부문으로 나뉘며, 일반 시민, 학생, 중소기업 근로자 등 전국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자유주제 부문에서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정책 제안 ▲현장 즉시 적용 가능 안전관리 개선 방안, ▲산업안전 문화 확산 아이디어 등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슬로건 부문에서는 화성시 산업안전을 대표할 수 있는 직관적이고 창의적인 메시지를 한 줄 문구로 제안하고, 그 의미를 함께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총 12건으로, 각 부문별로 대상 1건(100만 원), 최우수상 2건(50만 원), 우수상 3건(20만 원)을 선정해 화성산업진흥원장상과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민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참신한 제안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공모전 우수 출품작은 향후 정책 기획 및 산업안전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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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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