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 위기가구 맞춤형 지원을 위한 사례회의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재 사례관리가 진행 중인 5 가구를 대상으로 그간 제공된 복지 서비스의 적절성과 효과성을 꼼꼼히 점검하고, 가구별 복합적인 위기 상황 해소를 위한 향후 지원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다가오는 혹서기를 대비하여 해당 가구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냉방 용품 지원 및 맞춤형 방문 건강상담 서비스 연계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취약계층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최고 5%' 眞 김용빈, 眞 양지은 꺾고 첫 승리! "금고 더 채워야" 독주 예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금타는 금요일' 골든컵을 향한 새로운 장을 열며 금요일 밤을 황금빛으로 물들였다. 4월 17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한층 독해진 룰과 함께 제2대 골든컵 레이스의 서막이 본격적으로 열렸다. 두 번째 황금별 전쟁의 포문은 '골든 스타' 장윤정의 출격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까지 상승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대결부터는 골든컵에 도달하는 조건이 훨씬 까다로워졌다. 기존 7개였던 황금별 획득 기준이 10개로 상향된 데 이어, 승자가 패자의 별을 빼앗는 룰이 기본 적용되며 한층 잔혹한 서바이벌이 완성됐다. 제1대 골든컵 주인공 김용빈은 '금장 명찰'의 특권을 거머쥔 반면, 최하위였던 추혁진은 별 1개를 반납하며 '무(無)스타'로 출발하는 등 극명한 희비가 갈렸다. 오프닝에서는 김용빈이 몸통만 한 골든컵을 들고 등장해 단숨에 시선을 압도했다. 금장 명찰과 넥타이는 물론 "속옷도 금장"이라는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금고를 더 채워야 한다"는 의미심장한 한마

중년·신중년뉴스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