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주민과 함께하는 손바닥정원

초록빛이 주는 마법같은 힐링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4월 22일 주민과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손바닥정원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정원 조성 활동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다시 추진됐다.

 

이번 행사는 동네 곳곳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작은 정원을 만들어가는 주민 참여형 녹지 사업으로, 규모는 작지만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쉼터를 확충하는 데 의미가 있다.

 

행사 당일에는 통장협의회, 손바닥정원단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흙을 다지고 꽃과 초화류를 식재하며 마을 정원을 조성했다.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이웃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마을 환경 개선에 함께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주민들이 손바닥정원 조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면서 마을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통1동은 앞으로도 소규모 손바닥정원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민과 함께 도심 속 녹지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논두렁 한복판에서 채원빈과 제대로 맞붙었다! 시청률 최고 4.5% 산뜻한 출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안효섭이 채원빈과 논두렁 한복판에서 제대로 맞붙으며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22일(수)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1회에서는 첫 만남부터 꼬인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후진 없는 신경전을 그리며 투닥토닥 로맨스의 포문을 열었다. 이에 1회 시청률은 최고 4.5%, 수도권 기준 3.7%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닐슨코리아 기준) 바쁘게 돌아가는 홈쇼핑 생방송 현장으로 시작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1년 365일 24시간 일 생각뿐인 시골 남자 매튜 리와 도시 여자 담예진의 치열한 일상으로 이어졌다. 먼저 매튜 리는 온 동네를 돌아다니며 어르신들의 민원을 해결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버섯 재배에 회사 경영, 민원 처리까지 쓰리잡을 뛰면서도 운동과 독서를 잊지 않는 매튜 리의 갓생살이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쇼호스트 담예진 역시 아침에 일어나 밤까지 눈에 불을 켜고 일에 매진하며 진정한 워커홀릭의 면모를 보였다.

중년·신중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