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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 일렉트로닉머티리얼즈, 안성시자원봉사센터와 한부모 가정에 '희망나눔' 전달

임직원 후원금으로 마련한 가전 지원... 3월 장학금 이어 지속적 나눔 실천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머크 일렉트로닉머티리얼즈 임직원 봉사단인 온누리愛클럽과 함께 관내 수혜자 가정을 방문하여 ‘희망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머크 일렉트로닉머티리얼즈 임직원들이 조성한 후원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가사 부담이 큰 한부모 가정의 생활 편의를 돕고 아동 양육에 도움이 되고자 식기세척기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머크 온누리愛클럽은 지난 3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희망장학금’을 전달한 데 이어, 이번 가전 지원까지 꾸준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향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봉사활동도 추진할 계획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각적인 사회공헌을 예고하고 있다.

 

김동성 센터장은 “경제적 지원을 넘어 이웃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마음을 써주신 머크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정성이 담긴 선물이 해당 가정에 큰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센터도 기업의 소중한 나눔이 적재적소에 닿을 수 있도록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머크 온누리愛클럽 관계자는 “우리의 활동이 지친 일상에서 조금이나마 회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과 이웃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관내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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