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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학교도서관 환경개선 사업 “시흥 '새빛채움'” 6교 선정

학교도서관 환경개선을 통한 안전하고 쾌적한 독서 공간 조성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노후화된 학교도서관 환경을 개선하고 학생 중심의 학습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시흥 ‘새빛채움’' 사업을 처음으로 추진한다. 이에 지원 학교 6교를 선정했고, 선정 학교를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흥 ‘새빛채움’' 사업은 기존 학교도서관에 새로운 기능과 환경을 더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규모 환경개선 사업이다. 특히 물리적‧기능적으로 노후화된 학교도서관 공간을 개선하고,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에 선정된 6개 학교는 2016년 이전 도서관 개관(리모델링)한 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 공간 개선 3교, ▲ 비품 교체 및 구입 3교로 두 개 분야로 나누어 지원한다.

 

공간 개선 분야에서는 도서관을 활용한 수업 운영 및 지원 공간, 도서관의 자료를 활용하는 열람 공간 확대, 독서 정보를 제공하는 전시 공간 등 학생 활동 중심의 다양한 공간 조성을 지원한다. 또한 비품 교체 및 구입 분야에서는 서가, 열람가구, 디지털 기기 및 도서관 운영 장비 등을 교체·확충하여 도서관 이용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교육지원청에서는 2027년까지 사업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선정된 학교와 소통·협력하며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채열희 교육장은 “경기교육의 정책 방향에 맞춰 추진되는 '시흥 ‘새빛채움’' 사업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학교도서관을 미래형 학습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라며, “학생들이 머물고 싶고, 이용하고 싶은 도서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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