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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자연재해, 풍수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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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지난 28일 이마트 오산점 인근에서 「자연재해, 풍수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를 주제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9일 전했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에는 지역자율방재단 및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자연재해, 풍수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동참을 위한 리플릿 등 각종 홍보물을 배부했다.


풍수해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지진을 포함한 태풍·홍수·호우·강풍 등 예기치 못한 풍수해 및 자연재해에 대처할 수 있도록 만든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로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간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이다.


2021년부터는 정부지원금 상향으로 최소 보험료의 70% 이상을 지원받을 수 있고 단체보험 가입 시 보험료의 10%가 추가 지원된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단체가입기간에 한해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조근호 지역자율방재단장은“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에 대해 대비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특히 태풍, 호우, 강풍 등 자연재해 피해가 잦은 곳에 있는 주택, 온실, 소상공인 상가・공장 등은 꼭 가입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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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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