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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무주택 서민 내집 마련의 꿈 지원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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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공급물량 확보 대책, 지역별 부동산 현안 논의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은 1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별위원회 공급분과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는 박승원 시장을 비롯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진표 부동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박정·유동수 간사, 공급분과 위원, 정책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국토부와 LH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별위원회는 지난 5월 위원장을 진선미 위원에서 김진표 위원으로 바꾸고 위원을 보강했다. 박승원 시장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주거대책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초자치단체 누구나 집 프로젝트 참여, 추가 주택공급물량 확보를 위한 대책 논의와 기초자치단체별 부동산 현안 및 건의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별위원회는 부동산 공급대책으로 집값의 10%만 있으면 주택을 구입할 수 있는 ‘누구나 집 프로젝트 시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누구나 집 프로젝트는 서민들의 내집 마련을 위한 획기적인 대안으로 향후 부동산 정책에 적극 활용될 것이라 믿는다”며 “3기 신도시 조성 사업과 문화복합단지 공동주택 사업 시 누구나 집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가겠다. 무주택 서민과 청년, 신혼부부가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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