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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오인열 의원, 2021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수상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경기 시흥시의회 오인열 의원이 10일 한국프레스센터 내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2021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의회발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한국을빛낸사회발전대상조직위원회와 한국언론연합회가 주최하고 국회출입기자클럽, 한국언론인연합회, 선데이뉴스, 대한방송뉴스 등이 주관한 행사로 혁신적인 노력과 헌신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에 일조해 온 칭찬 주인공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다.


오인열 의원은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사 등에 최선을 다하고, 환경에 대한 남다른 관심으로 시흥천 가로환경 정비 및 개선에 노력을 기울여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그동안 ▲시흥시 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시흥시 1회용품 사용 저감에 관한 조례 ▲시흥시 음식판매자동차 영업장소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시흥시 기후변화대응 조례 등을 발의하며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쳐온 공로도 인정받았다.


오 의원은 “시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들을 한 것뿐인데 이렇게 뜻깊은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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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처형 강제추행 혐의까지? 선우은숙 소송 제기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선우은숙(65)과 유영재(61)의 '스피드 재혼--> 스피드 이혼'으로 두 사람에게 많은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이번에는 유영재가 선우은숙의 친언니(71)를 강제추행했다는 소식이 일파만파 퍼져 네티즌들의 비난이 일고 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의 '선우은숙 친언니의 눈물…유영재 용서 못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에 따르면 선우은숙의 친언니가 제부인 유영재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고소했으며, 그 성추행의 수준이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울 정도"라는 주장이 나왔다. 유튜브 진행자 이진호는 "이 내용들이 가족들 간에는 비밀이었다. 언니가 70살이 넘은 노년에 자녀들과 가족들이 다 있을 것 아니냐. 본인이 당한 일이지만 부끄럽다는 생각에 감추고 있었다. 그러나 동생의 이혼을 빨리 끝내기 위해 얘기를 한 거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선우은숙은 언니에게 이 놀라운 피해사실을 직접 듣고 까무라쳤다. 그리고 뒤도 안 돌아보고 일사천리로 이혼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선우은숙은 평소 집안에서는 거의 벗고 지내는 유영재 때문에 별도의 가사도우미를 쓸 수가 없어, 친언니에게 유영재의 삼시세끼를 차려주는 등 가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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