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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정통 동양화의 그윽한 정취를 한강문화관에서 느껴보세요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K-water 한강문화관이 운영하는 ‘한강갤러리’에서 정통 동양화를 전공한 두 작가의 합동 전시 ‘강변소요-한강’ 展이 9.3일부터 9.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 정통 실경산수*와 화훼초충**을 전공한 장지성, 한은영 작가를 통해 한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생동감 있는 나비들을 정통 동양화풍으로 감상할 수 있다.


장지성 작가는 깊이 있는 관찰과 담담한 화필의 운용으로 현대의 강과 산의 정취 넘치는 풍광을 화폭에 담았다.


한은경 작가는 직접 화초를 기르며 모든 생장 과정을 같이함으로써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듯한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선보인다.


한강문화관은 사전예약 및 관람 인원 제한, 수시방역 등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이에 따른 관람 및 행사관련 문의는 “한강문화관 온라인카페” 또는 한강문화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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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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