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 안성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안성1동 주민자치센터 대회의실에서 ‘안성1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주민 참여의 폭을 넓히고 지역 내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남성 3명, 여성 6명 등 총 9명의 신규 위원을 보강했다. 이로써 안성1동 주민자치회는 총 39명의 위원 구성을 완료하여 더욱 탄탄하고 강화된 자치 활동 기반을 갖추게 됐다. 이날 위촉된 신규 위원들은 위촉장 수여와 선언문 낭독을 통해 지역 사회 봉사자로서의 사명을 다짐했다. 이들은 향후 ▲마을계획 수립 및 실행 ▲분과위원회 활동 ▲주민총회 개최 등 지역 현안을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다양한 자치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의 임기는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구본경 주민자치회장은 “신규 위원들의 열정이 안성1동 주민자치회에 큰 활력이 될 것”이라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수요 중심의 사업을 발굴하여 안성1동만의 특색 있는 주민자치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미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결의 행사를 열고, 청렴에 대한 공동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혜균 부위원장이 대표로 청렴결의문을 낭독했으며, 위원들은 선서와 서명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활동을 약속했다. 또한 청렴 실천을 일상 속에서 이어가겠다는 다짐과 함께 지역사회 내 신뢰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향후 협의체 활동 전반에 청렴 가치가 반영되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신혜균 부위원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청렴한 지역사회를 만든다”며 “위원들과 함께 일상 속의 청렴을 실천하여 신뢰할 수 있는 마을공동체를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 안경지원, 취약계층 꾸러미전달 사업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 복지증진에 힘쓰고 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지난 22일 경기도 광주시에서 개최된 ‘2026년 경기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지적측량 경진대회는 도내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측량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측량 성과의 정확한 관리와 신속한 민원 대응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내 25개 팀, 총 75명의 지적직 공무원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안성시 대표로 출전한 토지민원과 유병주 주무관(시설 6급), 이종필 주무관(시설 7급), 정은혜 주무관(시설 9급)은 팀을 이뤄 고도의 정밀도를 요구하는 지적측량 실무에서 탁월한 기량을 발휘했다. 특히 측량의 신속성, 장비 운용 능력, 성과 산출의 정확성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으며 안성시 지적 행정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지적측량은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경계 분쟁 예방에 직결되는 고도의 전문 업무로, 이번 수상은 시가 그동안 추진해 온 지적직 공무원 직무 교육과 실무 역량 강화 노력이 결실을 본 것으로 평가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난 23일, 복지관 이용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퇴행성 척추질환’ 건강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급증하는 요통 및 척추관 협착증 등 퇴행성 척추질환에 대한 올바른 의학 정보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안성성모병원 김수연 병원장은 퇴행성 척추질환의 주요 원인과 증상을 상세히 설명하고,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올바른 자세 및 근력 강화 운동법을 시연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김수연 병원장은 교육 종료 후 강사료 전액을 복지관 운영비 지원을 위해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섰다. 한편, 이번 교육은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추진됐으며, 지역 청년 및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한 유관 기관 간 협력 모델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가섭 안성시노인복지관 관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귀한 시간과 재능을 나누어 주신 김수연 병원장님과 협력 기관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 관내 초등학교 16개교와 중학교 2개교 등 총 18개교를 대상으로 하며, 약 2,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4월 23일부터 시작되어 약 6개월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자전거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자전거 안전 점검 및 관리 방법 ▲교통법규 및 안전수칙 준수 ▲안전모 등 보호장구 착용의 중요성 ▲교통신호 및 표지판 판독법 등이다. 특히 최근 이용률이 급증하고 있는 전동킥보드의 올바른 운행 방법 및 관련 규정을 교육 내용에 포함하여, 개인형 이동수단 전반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안전교육이 학생들이 올바른 자전거 이용 습관을 형성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와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관내 재외동포 및 이주민과 그 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한국어 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센터는 그동안 교육 기회가 부족했던 재외동포와 이주민을 중심으로 내실 있는 한국어 교육을 운영해 왔다. 관내 이주민 증가 추세에 발맞춰 기존 거점 시설 외에도 공도(서부권)와 죽산(동부권)까지 운영 범위를 확대하여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이번 교육 과정은 학습자의 생활 패턴과 거주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세분화하여 구성했다. ▲재외동포 대상 교육은 외국인주민지원센터 내리점에서 전담 운영하며 ▲시내권 접근성을 고려한 아양점 강좌와 ▲죽산·공도 지역 이주노동자를 위한 맞춤형 현장 강좌가 병행된다. 개설 강좌는 총 14개 반으로 구체적으로는 ▲일하는 동포를 위한 한국어 ▲재외동포 대상 평일 한국어 ▲왕초보 한글교실 ▲주경야독 평일 야간 한국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한국어 ▲이주민 생활 한국어 ▲이주민 대상 토픽(TOPIK) 대비반 ▲동·서부권 지역 특화 한국어 등이 포함된다. 신청 대상은 안성시에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송탄상공인회는 지난 21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반찬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노인 및 취약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신선한 재료로 직접 반찬을 준비하며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최병루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겠다”라고 밝혔다. 평택시 신장2동 김영라 동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따듯한 나눔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든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기부된 반찬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풍금아놀자는 지난 22일 화장품 300개를 평택시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으며, 기부된 화장품은 송북동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풍금 대표는 풍금아놀자뿐만 아니라 풍금아빵먹자 운영을 통해 빵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나눔은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나눔 실천 업체를 발굴해 연계하면서 진행됐다. 김풍금 대표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필요에 맞춰 꾸준히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역 내 나눔 실천 업체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화장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2026년 4월 24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담배사업법'에 따라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니코틴 제품이 ‘담배’로 규정되며, 금연구역 내 전자담배 흡연 시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고 밝혔다. 이번 법 개정으로 담배의 정의가 ‘연초 또는 니코틴’으로 확대되면서 액상형 전자담배와 합성니코틴 제품까지 모두 기존 담배와 동일한 규제를 적용받게 된다. 이에 따라 공원, 음식점 등 법정 금연구역에서는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의 흡연이 금지되며, 위반 시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특히 청소년 보호를 위해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지도와 단속을 할 계획이다. 등하굣길, 학교 인근 통학로 및 어린이 보호구역 등을 중점으로 전자담배 사용 행위를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또한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인해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제품들이 정식 담배로 정의되어 동일한 규제를 받게 되는 시행 초기인 만큼, 혼선을 줄이기 위해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집중 계도 기간으로 운영하며, 현장 안내와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평택치매안심센터 안중분소)는 지난 21일,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농장 현장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택시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지역 농장에서 운영됐으며, 치매 환자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정서적 안정과 보호자의 돌봄 스트레스 완화를 도모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따스한 봄 햇살 속에서 꿀벌 농장을 산책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활동으로는 ▲벌의 소리와 움직임에 집중하며 심리적 안정을 찾는 ‘버징 테라피(Buzzing Therapy)’▲천연 밀랍을 활용한 개성 있는 ‘밀랍 방향제 만들기’등 오감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집에만 계시던 어르신이 자연 속에서 활기차게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니 무척 기쁘다”며, “다른 환자 가족들과 소통하며 위로를 얻고, 밀랍 공예를 하며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평택시 안중보건지소(평택치매안심센터 안중분소)는 치매 예방 교육, 경증 치매 환자 쉼터, 가족 자조 모임 등 다양한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