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치매안심센터는 오는 5월 6일부터 27일까지 치매 예방 및 인지 기능 강화를 위한 ‘똑똑똑 스마트 실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똑똑똑 스마트 실버교실’은 평택치매안심센터 등록 어르신 중 정상군 및 치매 고위험군(인지저하, 경도인지장애)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기기 사용법을 교육한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스마트폰을 통한 전화, 메시지, 사진 촬영 방법 △음식점, 병원 등 공공장소에서 자주 사용되는 키오스크의 기본 조작법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온라인상에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 △보이스 피싱의 위험성과 예방법 교육 등이며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의 자립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과 인지 기능 강화를 위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능동적으로 디지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평택교육지원청과 지산초록도서관이 공동 주관하고 오산미공군부대 도서관과 협력하는 평택공유학교 프로그램 ‘W.E. P-LAY학교’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W.E. P-LAY학교(Wake up! English!)’는 영어 회화 능력 향상 및 문화교류를 목적으로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미공군 가족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활동 중심 수업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초등학교 3~4학년 학생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3월 14일부터 4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6회에 걸쳐 지산초록도서관 지하 강의실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원어민과 함께하는 한국 전통 놀이, 음식 만들기 및 이국적인 음식 체험, 과학 실험 등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며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언어와 비언어적 요소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산미공군부대(K-55) 소속 군인 가족인 라라 알마 넬리(Lara Alma Nelly) 강사가 자원봉사로 참여하여 매 교육을 열정적으로 이끌었으며, 매 회차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졌다. 참여한 학생들은 “원어민 선생님과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최찬민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김영진 국회의원 보좌관)가 수원시 제6선거구(인계동,우만1동,우만2동,지동,행궁동)에서 6.3지방선거에 출마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후보로 확정돼 본선 승리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4월 21일 오후 공개한 10차 심사 결과를 통해 수원시의원 출신인 최찬민 예비후보를 경기도의원 후보로 단수 공천 확정했다고 밝혔다. 최찬민 예비후보는 제11대 수원시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을 역임하며 탁월한 정무 감각과 정책 추진력이 검증된 인물이다. 시의원 시절 최찬민 예비후보는 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조례 제정에 앞장서 왔으며,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현장 밀착형 의정활동’에 힘썼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조직국장을 거쳐 현재는 김영진 국회의원 보좌관(수원병사무국장)으로서 지역 주요 민원과 현안을 꼼꼼하게 챙기고 풀어내고 있다. 이번 6.3지방선거에서 최찬민 경기도의원 후보는 ▲지역 내 교통 인프라 확충 ▲민생 경제 활성화 ▲수원-경기도 간 협력 사업 강화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울 것으로 알려줬다. 최찬민 예비후보는 교통 인프라 확충과 관련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이병숙 경기도의원(수원시 제12선거구, 영통2·3동, 망포1·2동)이 오는 6월 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확정돼 재선 도전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4월 21일 오후 공개한 10차 심사 결과를 통해 현 경기도의원인 이병숙 의원을 단수 공천했다고 밝혔다. 수원시의원을 지낼 때부터 사회적 약자의 권익 증진에 힘써 왔던 이병숙 의원의 활약은 경기도의회에서 더 빛을 발했다. 무엇보다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체계화, ▲노동 존중의 제도화 ▲촘촘한 지역경제 생태계 구축 등에 힘써 민생 경제가 회복되고 취약계층도 소외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번 단순 공천은 이병숙 경기도의원이 지난 의정활동 기간 보여준 세심하며 따뜻한 정책 역량, 지역 현안을 풀어내는 추진력을 높게 평가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병숙 경기도의원은 “공천 확정은 우리 지역의 구석구석을 어머니의 마음으로, 더 살뜰하게 챙기고,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라는 준엄한 명령임을 잘 알고 있다”며 “늘 시민들과 소통하며, 소외된 곳엔 따뜻한 온기가 흐르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본선 승리에 대한 의지를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가 행정 현장의 부패 취약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실효성 있는 청렴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베테랑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정책 현장자문단’을 운영한다. 행정, 건축, 토목 등 시민과 가까운 분야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현장 베테랑 공무원’ 7명이 자문단에 참가한다. 21일 새빛민원실에서 ‘부패 취약 분야 정밀 진단 포커스그룹 인터뷰(FGI)’를 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베테랑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체감한 법령 사각지대와 관행적 부조리 요인을 정밀 분석하고, 실무 관점에서 청렴 저해 요인을 도출했다. 청렴정책 현장 자문단은 총 3단계에 걸쳐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공직자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수원형 청렴·적극행정 표준 모델’을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베테랑 공무원의 통찰력을 수원시의 정책 자산으로 활용할 것”이라며 “부패 취약 분야 정밀 진단을 시작으로 공직자들이 소신 있게 일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21일 수지구청 일원에서 이륜차 불법 구조변경 및 소음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용인서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한국오토바이정비협회 등 관계 기관과 함께 단속을 진행했으며, 이륜차 통행이 많고 민원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합동 점검반은 소음기 임의 변경 등 불법 튜닝, 번호판 가림, 비인가 등화장치 설치, 소음 기준 초과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단속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시정조치를 했으며, 불법 구조변경과 안전기준 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명령 등 관련 법에 따른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봄철 이륜차 운행 증가에 대비해 안전운행 캠페인을 병행하고, 안전운행 요령과 위반행위별 과태료 기준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이륜차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하반기에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는 2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대비 집중관리지표 대응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류광열 용인특례시 제1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24개 부서장이 참석해 집중관리지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집중 관리가 필요한 33개 지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의에서는 신규 지표와 부진 지표, 가중치가 높은 지표 등을 중심으로 현재 실적을 점검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문제점 분석과 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보고회를 계기로 지표별 실적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7월 중간 점검과 9월 부진 지표 보고회 등을 통해 추진 상황을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연말까지 부서별 실적 관리와 점검을 병행하고, 본평가에 대비한 교육과 증빙자료 관리도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류광열 제1부시장은 “이번 보고회는 2026년 시군종합평가에서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처인구·기흥구·수지구 보건소에서 각각 190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활동량계 등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보건소 전문 인력이 비대면으로 건강상담과 생활습관 개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약 24주간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참여 대상은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19세 이상 성인으로, 간호사·영양사·운동전문가 등 보건소 전문 인력이 참여해 통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자는 모바일 앱을 활용해 일상 속 건강데이터를 기록하고, 주기적인 1:1 상담과 함께 식단·운동·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활동량계와 혈압계 등 건강관리 기기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건강 상태를 관리할 수 있다. 시는 대상자 모집과 사전검사를 거쳐 4월부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정보 제공과 중간·최종검사, 맞춤형 상담 등 단계별 관리를 통해 참여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공공건축 공사현장에 ‘QR’코드‘ 기반의 공사 안내 체계를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공사 진행 상황을 반영한 최신 정보를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안내 시스템을 개선해 정보 소통을 강화한다. ’QR코드‘ 도입 이전 공공건축 공사현장에 부착한 공사 안내문은 별도의 갱신 없이 유지되는 경우가 많아 변경 사항을 반영하지 않은 제한적 정보만을 제공했다. 시가 도입한 ‘QR’코드‘ 안내 시스템은 공사현장 가설 울타리에 부착한다.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공사 기본정보 ▲공정 단계 ▲진행 상황 ▲현장 사진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공정별 진행 현황과 시각 자료를 제공하고, 공공건축물의 공사현장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공사현장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정보 전달에 한계가 있는 기존 공사 안내문에서 QR코드를 활용한 디지털 안내 방식으로 전환한 행정은 공공건축의 사업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했다”며 “공공건축 사업 전반에 걸쳐 정보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는 오는 5월 4일부터 11일까지 소상공인을 위한 재도약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지난해 연매출 3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 약 120곳이다. 지원사업에 선정되면 전문 경영 컨설턴트의 방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간판, 진열대 인테리어 등 점포 환경 개선 비용을 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단 부가세 등은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시 누리집 새소식에서 ‘소상공인 재도약 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검색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 누리집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한국생산성본부(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5가길 32, 9층 상생협력센터)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용인시청 1층 종합민원상담창구(16번 데스크)로 방문해 신청해도 된다. 주말과 공휴일은 방문 신청을 받지 않는다. 용인특례시 지역화폐 가맹점, 착한가격업소, 다자녀가정, 용인 거주자 등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심사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점포를 운영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환경개선을 실질적으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