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1일 지원청 내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제도의 전면 시행에 맞춰, 교육지원청 전 구성원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업무 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연수에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의 도입 배경과 필요성부터 구체적인 운영 방향, 효율적인 협력 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특히, 지역 내 복합 위기 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부서 간 협력을 강조하고, 실제 운영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전 직원이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함께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수와 협력 체계를 강화해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지원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유·초·중학교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계획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모두가 존중받는 맞춤형 특수교육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 교사들의 특수교육 전문성을 제고하고 체계적인 학생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연수는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하여 3월 30일 유치원, 31일 초등학교, 4월 2일 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각각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에 초점을 맞춰 ▲진단평가 및 선정·배치 ▲순회 특수교육 지원 ▲통합교육지원단 및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운영 ▲개별 맞춤형 긍정적 행동중재(PBS) 지원 등 실무 중심의 과제로 구성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현장 교사들이 특수교육 지원사업을 충분히 이해하고 활용함으로써,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학교 현장에서 세밀한 보살핌과 평등한 교육 기회를 얻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부교육지원청은 올해 ‘통합교육지원단’을 일반교사와 특수교사 동일 인원으로 구성하여 교육과정 및 위기행동 중재 등 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1일 관내 초·중학교 다문화교육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동부 지역 내 이주배경학생의 증가와 다양화에 대응하여 학교 현장의 다문화교육 이해를 높이고, 담당 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확대하고자 마련했다. 연수에서는 인천시교육청의 ‘인천, 함께 물들다! 36.5 다문화교육’과 동부교육지원청의 ‘다양성을 품고 공존으로 나아가는 동부 다문화교육’의 주요 추진 방향 및 세부 사업을 상세히 소개했다. 또한 관내 이주배경학생 현황과 특징을 공유하며 담당 교사의 업무 이해도를 높였으며,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의 소통 및 지원 체계를 공고히 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현장의 교육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교육혁신지구 운영의 내실화를 위하여, 3월 12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121교를 대상으로 학교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교육혁신지구의 사업인 ‘지역연계교육과정’과 ‘읽걷쓰 책마을’ 사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컨설팅은 19명의 컨설팅단이 학교 현장의 사업 계획 수립부터 실행, 성찰과 환류에 이르는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1:1 맞춤형, 그룹형, 대면·비대면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됐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단순 점검이 아닌 지속적인 멘토링 체계를 통해 학교의 자율적인 교육혁신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학교와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남동수영장의 운영 효율화와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아쿠아 운동(화·목) 프로그램 신설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수영강습 프로그램 운영 구조를 개선하고, 증가하는 이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아쿠아 운동 등 인기 강습 프로그램의 경우 대기인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용 기회 제한과 고객 불편이 발생해 왔다. 이에 따라 공단은 화·목 시간대에 아쿠아 운동 프로그램을 새롭게 편성하고, 기존에 운영되던 무료 자유수영은 토요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를 통해 유휴 시간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수익성과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신설 예정인 프로그램은 ▲아쿠아 워킹조깅 ▲아쿠아 피트니스 등 총 4개 반으로, 정원은 총 220명 규모다. 해당 프로그램 운영 시 연간 약 1억 4,784만 원의 수입과 1억 2,624만 원의 순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체육시설 운영 부문의 경영수지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은 프로그램 신설에 앞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달 30일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중구 월미산 부근에서 인천광역시, 자치구, 소방과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실제 상황을 가정한 산불 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인천광역시를 비롯해 중구, 남동구, 미추홀구, 서구, 연수구 5개 구와 중부소방서, 중부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여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훈련은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단계별 대응 체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먼저 인천광역시와 소방당국이 참여한 상황판단 회의를 통해 초기 대응 방향을 설정하고, 이어 5개 구가 참여하는 상황판단 회의를 통해 기관별 임무를 배정했다. 중부소방서가 주불 진화에 나서고, 중부경찰서는 현장 통제 및 안전 확보를 담당했으며, 산림재난대응단은 잔불 정리 및 뒷불 감시를 수행하는 등 실제 산불 대응과 동일한 절차로 훈련이 진행됐다. 훈련 종료 후에는 중부소방서 주관으로 총평 및 브리핑을 실시하여 대응 과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개선사항을 공유했으며, 참여기관들은 산불 예방 및 대응 의지를 다지는 기념촬영을 진행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달 27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남동구 꿈드림 제2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꿈드림 청소년운영위원회‘드림TEEN’은 학교 밖 청소년을 대표하여 센터 운영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조직된 자치기구로, 지난해 1기에 이어 올해 2기가 새롭게 구성됐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 6명이 위원으로 위촉됐으며, 위원들은 향후 활동 계획과 포부를 발표하며 의지를 다졌다. 위원회는 앞으로 ▲센터 프로그램 모니터링 및 정책 제안 ▲의사결정 과정 참여 ▲사회나눔 활동 ▲남동구 내 학교 밖 청소년 인식 개선 홍보 등 다각적인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1기 위원회는‘제10회 인천광역시 청소년정책포럼’에서‘마음버스 정류장’이라는 주제로 정책을 제안해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룬 바 있어, 이번 2기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꿈드림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이 청소년들의 잠재 역량을 깨우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달 27일 남동구청 은행나무홀에서 2026년 청년정책위원회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목표로 남동구가 추진하는 청년 정책의 방향을 점검하고, 2026년 청년 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년 청년 정책 시행계획은 “청년이 도약하고 살고 싶은 행복도리, 남동구”라는 비전을 가지고 4대 추진전략 38개 사업으로 청년도 시 남동구를 만들어 가기 위한 청년 정책 로드맵을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청년친화형 일자리 환경조성 분야에서 창년창업지원센터 운영 등 12개 사업(23억 원) ▲안정된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등 16개 사업 (198억 원) ▲청년 중심의 문화 활성화를 위한 청년미디어타워 운영 등 5개 사업 (2억 원) ▲참여‧소통 확대 및 권리보호 분야에서 청년참여단 운영 등 5개 사업(2억 원)으로 총 225억 원이 투입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이번 위원회를 통하여서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정책에 반영하고, 남동구가 청년들이 도약하고 계속 살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1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학교 자율감사 실시 예정교 교감과 행정실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학교 자율감사’는 학교에서 자체 감사반을 편성해 자율적으로 감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스스로 개선하기 위해 도입했다. 이는 학교 현장의 자율성과 책무성을 높이는 동시에, 교육 현장의 자발적인 시정을 통해 청렴한 인천 교육을 구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일선 학교에서 자율감사를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율감사의 전반적인 개요와 절차, 구체적인 실시요령 등을 사례와 함께 안내하여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올해부터 학교 자율감사 대상교를 공립단설유치원까지 확대 시행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학교 자율감사 점검 사항을 정비하는 등 감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이번 연수가 자율감사 실시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지원 중심의 감사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0일, 2028년부터 2029년 사이 개교 예정인 (가칭)계양학교, 용마루유치원, 용현학익2초등학교 등 3개교의 설계공모 당선작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교육행정국장과 교육시설과장을 비롯해 설계용역 업체 관계자 등 24명이 참석하여 학교별 설계안의 주요 특징과 향후 추진 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설계안은 교육 과정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인천형 특화 공간 계획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소통과 배움이 사방으로 연결되고 확장되는‘HUB(허브) 개념’을 도입했다. 먼저 가칭 계양학교는 ‘퍼블릭 계양 포럼’이라 불리는 실내광장을 중심으로 교실과 실내외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순환·확장형 교육 공간을 선보였다. 가칭 용마루유치원은 도서관과 연계된 진입 로비인 ‘웰컴마루’를 통해 개방감을 높이고 환대의 메시지를 전하는 ‘숲속 책 놀이터’ 개념을 담아냈다. 가칭 용현학익2초등학교는 대형 아트리움인 중앙 허브와 중소형 허브(러닝·포켓)를 연계해 학생들 사이의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에듀 빌리지(Edu Village)’를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