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경기일보‘에코 메타시티 도시개발사업’관련 3월 31일 언론보도에 대한 설명자료입니다. ❶ 최근 사월마을만 민간 개발 추진이 이뤄지는 등 에코 메타시티 계획이 사실상 백지화 수순을 밟고 있다. 2단계로 추진하려던 순환골재처리장과 연계한 전체 에코 메타시티 계획 추진 사실상 어려워졌다. ❷ 인천 북부권 종합개발계획의 핵심인 ‘에코 메타시티’ 계획이 사실상 무산, 난개발 우려가 나오고 있다. 당초 ‘쇳가루 마을’로 불린 사월마을과 인근 순환골재처리장까지 묶인 공공개발 계획은 사라지고, 사월마을만 단독으로 민간개발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❸ 나중에 순환골재처리장만 개발을 해도 사업 부지가 줄어드는 만큼 일대 도로나 공원 등 생활사회간접자본(SOC) 확보에 큰 비용이 들어 사업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❶ 최근 사월마을만 민간 개발 추진이 이뤄지는 등 에코 메타시티 계획이 사실상 백지화 수순을 밟고 있다. 2단계로 추진하려던 순환골재처리장과 연계한 전체 에코 메타시티 계획 추진 사실상 어려워졌다. 우리시에서는 ‘25. 5. ‘인천 에코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보건소는 구민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 확산을 위해 ‘2026 우리동네 공원 스탬프투어’를 이달 2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연수구 전역의 공원과 산을 활용한 참여형 걷기 프로그램으로, 주민 누구나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옥련동, 청학동, 연수동, 선학동, 동춘동, 송도동 등 관내 28개 공원과 산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는 지정된 공원을 방문해 30분 이상 걷기를 실천하면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구는 ‘스탬프’ 3개 이상을 획득하고, 기간 내 총 15만 보를 달성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대상지는 능허대공원, 센트럴파크공원, 달빛축제공원, 청량산 정상 등 구민들이 쉽게 이용하는 생활권 공원으로 구성됐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한 뒤, 연수구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참여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보건소 라온제나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연수구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까운 공원을 활용해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가 무분별한 개인형 이동장치(PM)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1일부터 관내 주요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킥보드 없는 거리’를 본격 시행한다. 보행자 안전 최우선, 특정 구간 PM 통행 전면 제한 구는 지난달 31일 송도동 근린공원에서 ‘킥보드 없는 거리’ 지정식을 개최하고, 구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개인형이동장치 운행에 대한 단속 의지를 천명했다. 이날 지정식은 연수구·인천광역시·협력 단체(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회)·주민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킥보드 없는 거리 알림판 제막 및 홍보 캠페인이 진행됐다. 이번 조치로 유동 인구가 많은 학원·상가 밀집 지역인 송도1동 밀레니엄빌딩 및 송도2동 더하이츠빌딩 인근 등 총 2개 구간에서는 매일 낮 12시부터 밤 11시까지 전동 킥보드를 포함한 모든 개인형 이동장치의 통행이 엄격히 제한된다. 위반 시 범칙금 및 벌점 부과, 불법 주차 즉시 견인 이에 따라 통행금지 구역 내에서 개인형 이동장치를 운행하다 적발될 경우, 도로교통법령에 따라 범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가 분묘조사에 드론 기술을 도입해 사각지대를 없애고 조사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인다.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현재 추진 중인 ‘인천가족공원 조성사업(3-2단계)’에 드론을 활용한 분묘 조사와 보상 절차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묘지 시설을 정비하고 현대식 봉안당과 자연 친화형 자연장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기존 단계(1·2·3-1단계)의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기반 현장조사 체계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드론을 활용해 급경사지나 수목이 밀집된 지역 등 접근이 어려운 구간을 고해상도 영상으로 촬영·분석함으로써, 분묘 위치를 보다 정밀하게 확인하고 조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인력 중심 조사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조사 품질을 높인다. 이 과정은 토지정보과와 협업하여 추진되며, 공간정보 기반 분석을 통해 조사 정확도를 높이는 동시에 현장 인력의 안전사고 위험을 크게 줄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인천시는 분기별 드론 촬영을 통해 분묘의 성묘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지난 3월 31일, 경인여자대학교 세무·통상학과와 함께 학생들의 전공 관련 직무수행 기회 부여 등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관학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인여자대학교 학생들은 매년 5월 각 군·구에 설치되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센터에서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경인여자대학교 세무·통상학과 세무회계전공장 김봉기 교수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업무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지방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시는 2020년부터 매년 5월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 신고 지원을 위해 관내 군·구에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원활한 신고창구 운영을 위해 관련 전공 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오고 있다. 학생들은 실습 참여를 통해 학점을 인정받고 실습비도 지급받는다. 김범수 시 재정기획관은 “경인여자대학교와의 관·학 협약을 통해 인천시민의 납세 편의를 높이고, 대학생들이 전공 분야의 현장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수 있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최근 산불재난 국가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난 3월 30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본격 운영하고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온 상승으로 인한 산불위험지수 증가와 본격적인 영농기 시작에 따른 소각 행위, 봄철 입산객 증가 등 산불 발생 위험 요인이 급증한 데 따른 선제적 대응이다. 시는 ‘경계’단계 발령에 따라 시 관계 부서 및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24시간 비상 대응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전 직원의 6분의 1 이상이 비상근무 태세에 돌입하고, 관련 부서는 담당 구역을 지정하여 주 2회 이상 산불 예방 순찰 및 불법 소각 단속 강화할 예정이다. 유정복 시장은 “산불 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일상생활 속 화재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가 토양오염 사전 차단을 위한 전면 점검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지역 내 오염 우려 지역 130개소를 대상으로‘2026년 토양오염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주유소 등 교통 관련 시설을 비롯해 산업단지와 공장 지역, 어린이 놀이시설, 개발 예정지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공간이 중심이다. 조사는 토양 산도(pH)를 포함해 납·카드뮴 등 중금속류, 벤젠·톨루엔 등 유기용제(BTEX), 석유계총탄화수소(TPH) 등 총 23개 항목에 대해 이뤄진다. 단순 확인 수준을 넘어 오염 가능성을 입체적으로 진단하는 정밀 조사다. 조사 결과에 따라 토양오염 우려기준을 초과한 지점에 대해서는 관할 군·구에 통보하고, 정화책임자가 토양정밀조사 및 토양정화를 이행하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지난 3월 23일 군·구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료 채취 및 조사 지침 교육을 실시해, 지점 선정의 정확도와 조사 신뢰도를 동시에 확보했다. 시는 토양오염 대응의 핵심을‘사전 차단’에 두고 있다. 한 번 훼손된 토양은 복원에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월 31일 연구원 본관에서 시군구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2026년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교육은 전국 특·광역시 중 오수처리시설 물량이 3만 2천여 개소로 가장 많은 인천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적정한 운영을 위해 보건환경연구원의 수질분석 역할을 행정 현장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최신 하수도법 개정 동향 및 정책 방향 ▲오수처리시설 설계·시공 및 시운전 관리 실무 ▲부적절 운영 사례 공유 및 수질 분석 데이터 활용 방안 등으로 구성해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연구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일선 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연구원의 전문 분석 기반을 활용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시와 군·구 간의 ‘밀착형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하수처리구역 밖에서 배출되는 오염원을 선제적으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지역 향토 쌀 브랜드인 ‘강화 나들미’의 소비 촉진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지역쌀 유통업체 ㈜흥농과 강화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글로벌 타이어 기업 금호타이어와 협력해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인천시가 추진 중인 ‘지역 농산물 판로 다변화 및 민관 상생 유통 모델 구축’ 정책의 일환으로, 지역 대표 농산물인 강화쌀을 기업 마케팅과 연계해 전국 단위 소비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금호타이어의 SUV 전용 신제품 ‘크루젠(CRUGEN) GT pro’ 전국 출시를 계기로, 전국 대리점 판매 지원 홍보 물품으로 강화도의 고품질 쌀 ‘나들미’를 활용하게 되면서 민관 협력 기반의 상생 모델이 구현됐다. 공급 물량은 강화 향토 쌀 ‘나들미’ 4kg들이 총 5,000포(약 20톤)로, ㈜흥농의 기획과 강화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엄격한 품질 관리, 인천시의 행정 지원이 결합돼 성사됐으며 이번 물량은 오는 4월 1일 1,600포를 시작으로 4월 중순까지 전량 공급된다. 인천시는 이번 협력이 단순한 일회성 납품을 넘어 기업의 마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축산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예방하고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 관리를 위해, 4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2026년 봄철 가축전염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방접종 대상은 관내 소·돼지·닭·개로, 광견병 등 주요 가축질병 11종에 대해 195,418마리분*의 백신을 지원한다. 접종 일정은 군·구별 상황에 따라 4~5월 중 추진될 예정이며, 모기 매개 전염병인 소 아카바네병과 돼지 일본뇌염은 모기 출몰 전에 우선 접종할 계획이다. 접종 방식은 군·구별 위촉된 공수의 등을 통한 접종 또는 백신배부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 광견병 등 수의사 처방이 필요한 백신은 동물병원 방문 또는 공수의의 농가 방문을 통해 접종하며, 돼지열병과 닭 뉴캣슬병 등 일부 백신은 축산농가에 배부해 농가가 자체 계획에 따라 접종하게 된다. 한편 인천시는 광견병 예방을 위해 연 2회(봄·가을) 예방접종 약품 과 시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접종 기간 동안 거주지 인근 군·구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반려견 1마리당 5천 원의 본인 부담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