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는 20일 제3회 화성특례시 도농어울림축제가 동탄여울공원에서 막을 올린다.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토종씨앗, 시간을 심고 미래를 나누다’라는 주제로, 지난해 4만 명의 시민이 함께한 열기를 이어받아 도농이 함께 어울리는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올해는 동탄지역 주민자치 대표와 농업인 대표가 참여하는 도농 상생 협약식과 함께, 토종 씨앗 주제관 전시가 열려 농업의 본질적 가치와 미래 비전을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도농 어울림 사생대회가 마련돼 있으며, 현장 체험으로는 토종 농산물 김치 만들기, 수향미 꽃 송편 만들기, 토종씨앗 찾기 체험, 곤충 체험 등이 운영된다. 또한, 마술 공연, 버블쇼, 서커스 퍼포먼스, 시민 참여 문화 공연 등이 무대를 채워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축제 마켓에서는 도시민이 판매하는 청년 농업인 농산물 부스, 포도품평회 입상 농가 판매 부스, 화성시 우수 농특산물 판매 부스, 우리 먹거리 판매장터 부스, 농산물 가공 제품 판매 부스 등 다채로운 부스가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한국도자재단 공식 캐릭터 ‘토야’가 지난 1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특별상인 ‘미디어홍보 혁신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와 대전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해 정부․지자체․공공기관 캐릭터의 인지도와 활용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01 세계도자기엑스포’를 계기로 2000년 1월 1일에 탄생한 ‘토야’는 도자의 근원인 흙(土)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도자기 모양의 반구형 두상을 지닌 친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지난 20여 년간 ‘경기도자비엔날레’, ‘경기도자페어’ 등 한국도자재단의 주요 사업과 함께하며 전 세계에 도자문화산업을 알리는 마스코트로 활동하고 있다. 재단은 대국민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특별상인 ‘미디어홍보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카드뉴스·캐릭터툰·영상 등 누리소통망(SNS) 콘텐츠로 연간 수백만 회 이상의 도달 성과를 기록했으며, 기념품 개발과 지역 축제․전시 현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국민과의 소통을 적극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9월 18일 장고개어린이공원(우만동 51-1)에서 우만2동 주민들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2025년 우만2동 제9회 장미마을 축제 및 작품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장미마을 축제는 우만2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하고 우만2동 단체연합회가 주관하는 우만2동의 대표적인 마을 축제이다. 이번 축제는 ▲무대공연 ▲체험부스(손수건 만들기,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목공체험장 등) ▲이벤트부스(풍선 나눔, 영수증 사진기) ▲전시부스 ▲나눔장터 ▲먹거리장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각 부스에서 체험 완료 스티커를 모아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스티커투어’ 이벤트는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윤도현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축제가 주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우리 동 마을 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소중한 장이다. 준비된 다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새마을문고회가 지난 9월 13일, 저소득층 어린이들과 함께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과 도자기 공방을 방문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이번 독서문화탐방은 평소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어린이들에게 책 속에서 배운 세상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어린이들은 국민안전체험관에서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방법을 배우며 ‘안전’의 가치를 되새겼고, 도자기 공방에서는 나만의 머그컵을 완성하며 자신의 상상력을 작품으로 표현하는 즐거움을 경험했다. 팔달구 새마을문고회 김정희 회장은 “책에서 배운 이야기들이 오늘의 체험을 통해 생생한 기억으로 남았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이 책과 세상을 잇는 다리를 건너며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아이들이 웃으며 배우고, 손끝으로 상상력을 펼친 오늘 하루가 따뜻한 추억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책을 통해 꿈꾸고, 현장에서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팔달구 새마을문고회는 책으로 쌓은 지식이 일상의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층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서안정 지원을 위해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와 함께 2025년 5월과 8월에 걸쳐 두 차례 운영된 청년 대상 집단 프로그램 ‘마음 찾기 : 나를 찾는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마음찾기 : 나를 찾는 여행’은 최근 사회·경제적 불안정, 취업난 등으로 증가하는 청년층의 스트레스 및 우울감, 불안감 완화를 위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예술 기반 정신건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에 대한 낙인감을 줄이기 위해 청년 친화 공간인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에서 운영했다. 상반기(5월)는 김유진 강사의 ‘나다움 마음여행’, 청년들이 번아웃 증상과 원인을 이해하고 스스로 회복 자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우며 실질적인 자기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는 시간이 구성됐고 하반기(8월)에는 박상희 강사의 ‘마인드 팔레트’, 그림을 통해 마음속 감정을 표현하고 긴장을 완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여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몰입과 휴식을 경험하고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갖도록 했다. 참여 청년들은 위로와 힐링을 함께 받을 수 있었다, 번아웃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 쌍령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광주푸른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3회 쌍령동 주민총회 및 쌍령마을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에 추진할 분과별 마을 사업 의제를 주민투표를 통해 선정했다. 이어 열린 기념식에서는 방세환 시장과 강윤경 주민자치회장이 3대가 함께하는 쌍령동 가족들과 소원나무에 물을 주며 꽃을 피우는 퍼포먼스를 진행,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쌍령동의 실현과 2026년 경기도민체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총회와 연계해 열린 쌍령마을축제에서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주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윤경 쌍령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주민자치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쌍령동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결정하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는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개최된 제3회 이천펫축제가 1만 4천여 명의 반려가족과 함께 어려운 기상 여건 속에서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반려동물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지역 문화예술 연계 콘텐츠가 조화를 이루며, 탄탄한 반려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2025 이천펫축제는 ▲아이컨택 대회 ▲릴레이 달리기 ▲기다려 대회 ▲간식 따먹기 등 반려동물 운동회와 체험프로그램, 플리마켓, 전국어질리티 경기대회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볼거리로 구성됐다. 특히 반려마루, 월전미술관, 부원고등학교, 시몬스 등 지역 기관·기업과의 협업으로 진행된 연계 행사가 축제의 깊이를 더했다. 이와 함께 이천도자예술마을 내 ‘예술로62마켓’은 반려동물 관련 제품과 지역 핸드메이드 작품을 선보여 자발적 참여와 협력으로 축제를 지원했다. 올해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푸드 코트를 확대 운영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머물 수 있는 다양한 휴게 공간도 마련됐는데 특히 행사장 중심에 있는 도자조형물의 조각퍼즐 포토존은 방문객의 참여로 한 조각씩 완성돼 행사 기간 과정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월 13일, 박지성어린이공원에서 700여 명의 주민이 함께한 가운데‘제2회 새롭게 빛나는 영통삶, 영통3동 행복나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가을을 맞이하며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밸리댄스, 라인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경희대신나무태권도장의 태권도 시범, 초대가수 강주원의 무대와 버스킹 공연 등이 이어져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또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민화부채 만들기, 비즈공예, 인두화 등의 체험부스와 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하여 많은 주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주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공연은 세대와 연령을 아우르며 영통3동 주민들의 주말을 한층 풍성하게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사장을 찾은 한 주민은 “집 앞 어린이공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 좋았다”며 만족감을 밝혔다. 이번 축제를 주관한 영통3동 주민자치회 진성원 회장은 “아침까지 비가 많이 내려 걱정이 많았는데 많은 주민분들이 축제를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영통3동 행복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가 지난 14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2025 부천 다문화축제’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제18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부천시가 주최하고 부천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가 주관했다. ‘우리도 부천을 사랑해요, 부천에 세계를 담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에서는 부천시 치어리딩 협회, 아프리카 댄스팀 께네마 등 여러 나라의 춤과 음악 무대가 펼쳐져 내·외국인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운영됐다. 아울러 현장에는 전통 의상 체험, 전통 공예 만들기, 각국 음식 체험 등 30여 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가족 단위 시민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으며, 각국 대표 요리를 시식할 수 있는 음식 체험 코너에도 시민들의 많은 방문이 이어졌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축제가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지역 사회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부천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고,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상호 이해를 높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9월 20일 부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상동호수공원에서 ‘환경’을 주제로 한 대규모 시민 참여형 축제 ‘2025 지구드림(Dream) 페스티벌’을 연다. 이번 행사는 상동호수공원 시민운영단이 주관하며, 지역 단체와 주민이 함께하는 시민 주도형 환경축제로 운영된다. 축지는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생활을 실천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반려식물 만들기, 유용미생물(EM) 비누 만들기, 릴레이 병뚜껑 모자이크, 허브 벌레기피제 제작 등 체험활동과 함께 가드닝, 섬유공예, 지구사랑 박스그림편지 등 다양한 문화 공연으로 구성됐다. 또한 포토존이 마련되고, 공정무역 설탕으로 만든 솜사탕과 공정무역 음료, 비건 라떼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텀블러를 지참한 시민에게는 상동호수공원표 ‘포도청 음료’가 무료로 제공되는 등 친환경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이에 더해 축제에서는 공원 내 부천토종씨앗센터, 토종벼 생태논, 수피아식물원을 둘러보는 투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부천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