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일환으로 추진되는 '2025년 중앙동1지역 축제 행사 기획학교'를 이달 22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상반기까지 세 번의 여주마실장터를 운영하면서 축제기획, 홍보, 운영 등 전문가와 분석하고 새로운 콘텐츠 개발이라는 두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이 구성되어 있다. 또한 본 교육을 수료하면 ‘2025년 하반기 네 번째 여주마실장터’ 축제 행사를 직접 기획 운영할 수 잇는 기회도 제공된다. 교육은 9월22일부터 11월21일까지 매주 2시간씩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축제에 대한 이론교육과 축제 운영을 위한 팀별 파트를 나누어 기획서 제작 및 맞춤교육과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며, 축제 실무에 대한 체계적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수현 센터장은 “주민과 상인이 능동적으로 축제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나아가 새로운 축제 아이디어 발굴과 콘텐츠 기획 등으로 향후 추진하는 축제 행사 개최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소래포구의 경관, 생태와 역사, 먹거리를 주제로 지역 아동·청소년이 문화 예술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25회 소래포구 축제 청소년 그림그리기 대회’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대회는 제25회 소래포구 축제 기간인 오는 27일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3층 하늘정원에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인천 지역 청소년(2007~2018년생)이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부문이 나뉘며 참가비는 무료다. 대회 주제는 ‘소래포구의 특색과 역사’(△소래포구의 경관 △소래의 생태와 역사 △소래의 먹거리)로, 현장에서 제공되는 8절 도화지에 자유롭게 작품을 완성하면 된다. 화구와 그림 도구는 개인이 지참해야 한다. 9월 19일 오후 6시까지 사전 접수하면 되고, 대회 당일 오전 10시까지 현장 접수도 할 수 있다. 출품작은 창의성·독창성·색채감·주제 표현력 등을 기준으로 외부 전문가가 심사한다. 심사 결과는 10월 2일 오후 5시 이후 개별 통보되며, 총 114명이 수상한다. 시상은 인천시교육감상, 남동구청장상, 남동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꿈두레도서관에서 초등학생 가족과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5년 1박 2일 독서캠프’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독서캠프는 4월부터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 도서관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이색적인 체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봄나무 꾸미기 ▲가족 사용설명서 만들기 ▲그림자극 만들기 ▲바닷속 꾸미기 등 다양한 독서 연계 체험을 통해 통해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과 친구가 함께 도서관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독서의 즐거움은 물론, 협력과 소통의 가치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캠프는 시민독서단체와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기획·운영해 지역사회 교육공동체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도서관을 친근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독서를 생활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함께할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독서캠프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이색적인 독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오는 9월 20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성남시청 광장에서 제1회 ‘성남 청청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재단이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으로 명칭 변경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연합형 대시민 축제로, 청소년과 청년이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Youth Dopamine’ 부제를 갖고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청년 정책을 공유하는 ‘성남 Youth Info’, 성남청년프로예술단과 동아리 공연이 펼쳐지는 ‘문화존’, ‘청년마켓’, ‘푸드존’, 명사와 함께 관심사와 고민을 나누는 ‘토크 콘서트’, 로봇코딩과 장애물 경기로 구성된 ‘유스올림피아드’, 신체활동과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도파민 스테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또한 이번 페스티벌에는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있는 아티스트 하하 · 스컬의 축하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청소년과 청년은 물론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청소년과 청년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 문화를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미디어아트를 관람하며 수원화성 성곽 전문 해설을 듣고 싶다면? 정답은 '빛따라, 수원화성 미디어산책'에 있다.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28일부터 ‘2025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유료 프로그램 '빛따라, 수원화성 미디어산책'을 선보인다. 미디어아트의 화려한 볼거리에 수원시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 해설이 더해진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은 단순 관람을 넘어 축제 현장을 해설사와 함께 산책하며 즐긴다. 성곽 전문 해설에 행궁가게와 스누피 팝업스토어 구경이 더해져 더욱 생동감 넘치는 미디어아트 축제를 경험하게 된다. '빛따라, 수원화성 미디어산책'은 1일 3회 운영되며, ▲화서문 미디어아트 관람 ▲팝업스토어 구경 및 포토 타임 ▲북포루 등 성곽 해설 ▲장안문 미디어아트 관람 등으로 구성된다. 만 6세 이상 참여 가능하며, 100% 사전 예매로 운영된다. 오는 9일부터 NOL티켓에서 1인 5천원에 예매 가능하다. 단 9월 27일은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개막식이 진행됨에 따라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다. 또한, 수원문화재단은 행리단길 유명 드라마 촬영지부터 미디어아트 축제 현장을 연결하는 마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9월 9일 오후 2시, 청주 컨벤션센터(OSCO)에서 15개 광역지자체 관광개발 분야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현안 점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관광자원개발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사업에 대한 해결 방안을 논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소통과 협력’에 중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 지자체별 주요 관광개발 사업 현안 점검, 부진 사업 해결 방안 모색 권역별 관광개발계획 수립 지침과 성과관리제도 등 안내, 의견수렴 문체부는 이번 회의에서 광역관광개발 사업과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 ‘케이-관광섬’ 육성 등 주요 관광개발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부진 사업에 대한 원인을 진단해 해결 방안을 논의한다. 아울러 각 지자체가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특히 부진 사업에 대한 원인을 공유해 유사사례 발생을 방지한다. 아울러 제8차 권역별 관광개발계획(’27~’31) 수립을 위한 기본 방향과 필요한 사항 등을 안내한다. 권역별 관광개발계획은 시도지사(제주특별자치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9일부터 29일까지 ‘시민참여 디지털 이미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28년 개관 예정인 인천시립미술관의 사전프로젝트 일환이다. 시민이 상상하는 미래 미술관의 모습과 경험을 디지털 창작물로 표현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미래의 i미술관을 그리다’를 주제로 전시·연구·교육·체험 등 미술관의 다양한 기능과 시민들의 일상 속 경험을 자유롭게 담을 수 있다. 참여 방식은 디지털 드로잉·일러스트와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 또는 영상이며, 성별·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출품작은 인천시립미술관 사전프로젝트 누리집를 통해 접수한다. 접수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대상(1명/팀)에는 갤럭시탭 ▲우수상(3명/팀)에는 갤럭시핏 ▲예선 통과(30명/팀)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이 수여된다. 선정작은 공식 누리집,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플랫폼에 게시되고, 일부는 향후 홍보영상 제작 등 미술관 콘텐츠로 활용된다. 2028년 개관 목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 미추홀도서관은 시민들의 디지털 적응력 강화와 미래 사회 대비를 위해 ‘AI 시대, 인공지능이 이끄는 생활의 변화’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4차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인공지능(AI) 기초 소양과 디지털 최신 기술의 적용력을 키우는 과정이다. 교육은 인공지능의 기본개념부터 일상·업무 활용법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강의는 10월 23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ZOOM)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명이며, 9월 9일부터 미추홀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세부 내용은 미추홀도서관 누리집 교육·문화행사 메뉴 내 ‘프로그램 신청’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수미 시 미추홀도서관장은 “이번 맞춤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이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삶의 만족도를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용적이고 유익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9월 5일부터 7일까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 with(위드) 캠핑’을 개최했다. 경기도 문화사계 ‘가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약 3만 명이 방문했다. 비무장지대(DMZ)를 배경으로 한 이번 축제는 올해로 4회를 맞은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 공연을 비롯해 캠핑,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종합 문화행사로 진행됐다. 7일 열린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 공연에는 이승환, 폴킴, 데이브레이크, 소란, 엔플라잉, 유다빈밴드, 롤링쿼츠 등 총 7팀의 인기 아티스트가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출연진들은 무대에서 ‘DMZ’와 ‘평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달했다. 행사 기간 중 운영된 ‘캠핑 페스티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평화누리 캠핑장과 연계해 진행된 이 행사는 캠핑요리 포트럭(potluck) 파티,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로컬마켓, 업사이클링 체험, 캠핑장 플로깅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축제 운영의 모범 사례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제1회 미사통기타축제가 오는 9월 21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하남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하남뮤직캠프와 전국통기타연합의 공동 주최 주관으로으로 전국에서 유명한 통기타 뮤지션들이 모이는 감성의 무대가 열린다. 이번 축제에는 가수 채홍,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김현호, 요들송으로 유명한 알로알프스와 특별 공연으로 5인조 락밴드 가을소풍이 사전 공연을 한다. 그리고 부부 듀엣 소리샘, 감성의 혼성 듀오 리제인, 통기타 트리오 노원둥지 노둥1호, 통기타 락 발라드의 금빛소리, 뛰어난 가창력의 박철과 베이시스트 헤이즐로 구성된 듀오 올리브 밴드, 올드팝과 락을 전문으로 하는 크레센도, 방송통신대학 출신이 모인 통기타 그룹 자양마을 그리고 하남에서 맹렬하게 활동하는 하남뮤직캠프 등이 출연한다. 이번 통기타 축제는 그동안 하남시민들은 물론 전국에서 미사 라이브 카페의 기억을 되살려 달라는 빗발치는 요구가 행사 개최의 계기가 됐다. 따라서 이번 통기타 공연은 미사 라이브 카페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감성 가득한 무대로 꾸며져 관객들에게 특별한 음악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전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