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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광주 위원장, 글로벌개발자포럼 ‘GDF2019’ 개막식 참석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조광주 위원장은 18일 수원에서 열린 경기도 글로벌 개발자 포럼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개막식에는 조광주 위원장을 비롯해 이화순 행정2부지사, 국내외 작가 및 산업관계자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GDF 2019는 문화·예술과 新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국내외 VR/AR 전문가와 함께 관련산업 전망을 공유하는 국제포럼으로 성공 비즈니스 모델 제시 및 글로벌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조광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가상증강현실이 엔터테인먼트 분야뿐만 아니라 교육, 의료, 문화/예술 등 우리 일상과 밀접한 부분에서 활용되고 그 범위가 확장되고 있다”고 말하며 “도의회에서도 특별한 관심을 갖고 경기도가 가상증강현실 분야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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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썰매장으로 변신한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수원시 영통구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담뜰 광장을 찾으면 누구나 단돈 천 원에 썰매와 바이킹, 컬링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 경기도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족이 도심 속에서 안전하게 겨울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겨울 눈밭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청 광교 신청사를 중심으로 경기도의회, 경기도서관 등 여러 공공기관을 모은 복합단지를 말한다. 경기도담뜰은 경기융합타운에 위치한 도민 소통광장의 이름이다. 경기도담뜰에 문을 연 놀이 시설은 눈썰매, 얼음 썰매, 회전 썰매를 비롯해 컬링장과 에어바운스, 미니 바이킹 등 체험 공간으로 구성된다. 안전을 위해 키 120cm 미만 아동의 경우 보호자를 동반해야만 눈썰매장을 이용할 수 있고, 회전 썰매와 미니 바이킹은 13세 이하만 탑승 가능하다. 이용객 편의를 위한 시설로는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쉼터와 간식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보호실과 의무실도 갖춘다. 눈밭 놀이터는 1회차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2회차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2회 운영한다. 회차당 최대 수용 가능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