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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특별위원회, “대법원의 신속하고 합리적인 판결 촉구결의안 제출 예정”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제10대 하반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특별위원회(위원장 원미정)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현대위아 사측과의 정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특별위원회 원미정 위원장(더민주, 안산8), 최갑철 부위원장(더민주, 부천8), 송영만 소위원장(더민주, 오산1), 김영해 위원(더민주, 평택3), 김재균 위원(더민주, 평택2), 서현옥 위원(더민주, 평택5), 김진수 현대위아 협력기획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정담회는 앞서 개최된 현대위아 비정규직 평택지회 노조와의 제1차(11.20), 제2차(12.2) 간담회에 이어 현대위아 사측의 입장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로 현대위아 사측에‘노․사․정 사회적 대화’참여 요청공문을 수차례 발송하는 등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특별위원회의 다각도 노력의 결과로 마련되었다. 원미정 위원장은 사측과의 대화에 앞서“현대위아 평택공장 이전에 따른 평택지역의 일자리 감소,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현대위아가 대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갖고 비정규직 노조 측과의 대화에 전향적인 대화참여 자세를 취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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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 특화된 새로운 관광자원을 즐기세요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 생태녹색관광, ▲ 산업관광, ▲ 레저스포츠관광, ▲ 걷기여행길 활성화 등 4개 분야의 지역특화 관광콘텐츠를 선정해 발표했다. 문체부와 공사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그 지역만의 독특한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모로 선정한 대상지에는 관광콘텐츠 개발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상담(컨설팅),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코로나 시대에 휴식과 치유를 제공할 생태녹색관광 사업 15개소 선정 코로나 시대에 휴식과 치유를 누릴 수 있는 ‘생태녹색관광’은 ‘생태테마 관광자원화’ 사업과 ‘노후관광시설 재생’ 사업 두 분야로 나눠 선정했다. ‘생태테마 관광자원화’ 사업에는 ▲ 부산 금정구의 ‘회동수원지 소풍여행’, ▲ 충남 서천의 ‘휴일엔(N) 놀러와유(遊)’ 등 10개소가 선정됐다. 이 사업은 관광객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천천히 깊게 자연을 체험하며 휴식과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지역 고유의 생태자원과 역사·문화·인문학적 이야기를 결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해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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