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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두산전자BG와 함께하는 건강한 밥상 성료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8일 ㈜두산전자BG와 함께하는 건강한 밥상 사회공헌활동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두산전자BG는 2016년부터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 저소득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두산전자BG와 다가오는 여름을 준비해 수지구 내 저소득 및 중증 장애인에게 건강한 보양식을 지원하였다. ㈜두산전자BG가 후원한 1,000,000원의 후원금으로 삼계탕, 잡채, 계절김치 등을 구입할 수있었으며, 지역사회 저소득 장애인 25가정에 전달하였다. 또한 임직원들이 저소득 및 중증 장애인 가정에 가가호호 방문하여 안부 인사와 특식을 전달하는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한근식 관장은 “개관 10주년을 맞은 우리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The 나은세상, 함께 만들어가는 수지 공동체가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장애인 이웃을 섬기고 있다”며 “㈜두산전자BG는 오랜 기간 우리 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 장애인 이웃의 건강한 일상에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장애인 이웃들의 건강한 삶에 지속적님 관심을 부탁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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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 한국관광공사와 협업‘2022 여행가는 달’캠페인 전개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국가보훈처는 24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민들이 현충시설을 즐겨 찾고 보훈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리 신상용)와 협업을 통해 ‘2022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전개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관광공사에서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정부부처, 유관기관 협업으로 오는 28일부터 7월 22일까지 전개하는 2022 일상회복 특별‘여행가는 달’캠페인의 일환으로, 국가보훈처는 현충시설을 연계한 다양한 여행정보를 관광공사에 제공한다. 특히, 수도권, 부산권, 대구·경북권, 대전·충남권, 전남권 등 전국 5개 권역 총 11개 경로*의 여행 정보에 현충시설(18곳)과 함께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15곳)를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제공함으로써, 우리 역사를 기억하고 체험하는 동시에 일상의 피로를 치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산 유엔평화기념관 등에서 추진하는 기획전시와 음악회 등의 행사와 체험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6월 한 달 동안 현충시설 방문 활성화를 위해‘꼭 가봐야 할 현충시설 100’도장 찍기 여행(스탬프투어) 특별 행사(이벤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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