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봉균 도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주차환경 대폭 개선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문화의전당이 2020년 주차장 운영에 교통영향평가 준수, 무인정산기, 주차정산 마그네틱할인권, 주차요금 카드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도민안전 도모, 출차개선, 주차요금 투명성 제고 등 시설관리 개선과 투명한 회계시스템을 완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봉균 의원은 18일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2020년 경기도문화의전당 업무보고에서 지난해 경기도문화의전당 행정사무감사에서 주차장 동쪽 차량 진출입은 교통사고의 위험으로 서쪽을 이용하라는 교통영향평가를 지키지 않았던 부분이 1번게이트를 입차게이트로 바로잡아 개선 됐고 아울러 전당 주차장 1번 주차게이트가 평상시 24시간 개방운영하면서 대.소극장 공연시만 탄력적으로 제한하는 등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해마다 숫자를 달리하는 엉터리 주차면수, 종이할인권, 현금징수 등 부적절하고 부실한 회계관리 부분이, 무인정산기 확대.설치, 주차요금 카드결제 시스템 적극 도입 등으로 개선됐다고 언급하며 스마트하고 투명한 주차환경 조성에 감사를 표했다.

김 의원은 “문화와 예술로 풍요롭고 행복한 삶은 경기도민의 문화 권리로 그 기반에 안전이 확보되고 주차장 운영이 투명하게 개선되어 다행이다 앞으로도 도민의 권힉향상을 위해 잘못된 점을 바로잡아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수원시, '만석거 새빛축제' 4월 3일부터 시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026 만석거 새빛축제가 4월 3일 시작된다. 축제는 12일까지 10일 간 장안구 만석거(만석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만석거 새빛축제는 세계 관개시설물 유산인 만석거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수원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봄밤 축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메인행사는 4일 열린다. 오후 6시 ‘새빛콘서트’(야외음악당)를 시작으로, 오후 8시 30분에는 드론쇼와 불꽃놀이, 음악분수가 어우러진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아울러 드론 500대를 활용한 야간 연출로 만석거 위에 화려한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불꽃놀이는 4일과 5일 이틀간 진행하고, 음악분수는 축제 기간 매일 오후 7시·8시·9시 하루 세 차례 운영한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호수 산책로 일원에서 버스킹 공연을 열어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만석공원 벚꽃길을 따라 조성한 ‘새빛산책길’도 축제 기간 내내 운영한다. 레이저와 특수 조명을 활용한 벚꽃 연출, 다양한 라이팅과 포토존을 설치해 야간에도 감성적인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장안구가 주관하는 ‘새빛콘서트’에는 가수 인순이와 수원시립합창단, 재즈밴드 등이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