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 전문가 좌담회 개최

URL복사

“보호관찰 대상자 등의 안정적인 사회정착 지원 대책 마련 논의”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박옥분 위원장은 22일 경기도 보호관찰 대상자 등의 사회정착 지원 정책 방향 모색’을 주제로 보호관찰 대상자 등의 사회정착 지원을 위한 전문가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좌담회는 박옥분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경기도 보호관찰 대상자 등의 안정적인 사회정착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과 지원 방향에 대해 중점 논의하기 위해 좌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박옥분 위원장은 “보호관찰 대상자 등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꼭 필요한 사항들을 조례에 담아 지역사회의 범죄예방 및 도민의 안전보장을 위해 조례 제정을 추진하게 됐다”고 조례안의 제정취지를 밝히고 조례안의 주요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주제발표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 김영순 지부장, 수원보호관찰소 윤태영 소장, 경기대학교 교정보호학과 공정식 교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직업훈련위원회 홍승훈 수석부회장, 경인일보 김성주 차장이 나서 약 90분 동안 활발한 현안분석과 조례 제정의 필요성 및 지원방안 모색 등 논의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옥분 위원장은 마무리 말씀에서 “이번 좌담회는 보호관찰 대상자 등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논의하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나아가 이해의 폭을 넓히고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오늘 좌담회를 통해 경기도 보호관찰 대상자 등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정책적인 논의가 확대되기를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던 배우 강지환, 3심에서 반전 국면 맞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의 준강간 및 준강제추행 혐의와 관련해 새로운 증거들이 나타나며 반전 국면을 맞이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여성 스태프를 성폭행, 성추행한 혐의로 2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이 판결에 불복하고 상고했다. 지난 18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강지환 측 법률대리인은 강지환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 A 씨에게서 강지환의 정액과 쿠퍼액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피해자 B 씨의 속옷 속 생리대에서 강지환의 DNA가 발견되기는 했으나, 이는 B 씨가 강지환의 집에서 샤워 후 그의 의류와 물건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옮겨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재판 과정에서 증거로 제출된 강지환의 집 CCTV 영상에 따르면 A 씨와 B 씨는 술에 취한 강지환을 방으로 옮긴 후 하의는 속옷 차림으로 그의 집을 구경했다. 이어 강지환이 퇴사한 피해자들을 위해 마련한 전별금 봉투를 확인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와 함께 피해자들이 지인들과 ‘집이 X쩔어’ ‘낮술 오짐다’ ‘이거 진짜면 기사감이야’ 등의 메시지를 나눈 내용도 공개됐다. 그러나 CCTV와 피해자들의 메시지 내용, 강지환 측의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