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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벤자민 버튼’ 김재범-심창민-박은미 20일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출연! 작품 넘버 라이브 무대 선보인다!

뮤지컬 ‘벤자민 버튼’ 김재범-심창민-박은미 20일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출격! 남다른 케미 선보일 예정! 뮤지컬 배우 김재범-심창민-박은미, ‘이은지의 가요광장’ 출연! 뮤지컬 ‘벤자민 버튼’ 넘버 라이브 무대 선보인다!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뮤지컬 '벤자민 버튼'의 김재범, 심창민, 박은미가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한다. 뮤지컬 '벤자민 버튼'에 출연 중인 김재범, 심창민, 박은미가 20일 오후 12시에 방송하는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작품과 관련된 다채로운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들은 이날 방송에서 뮤지컬 '벤자민 버튼'의 넘버를 라이브로 가창하며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김재범은 블루가 떠난 뒤 재즈바에 홀로 남은 벤자민의 외로운 마음이 담긴 넘버 '내 몸에 갇혔어'를 가창할 예정이며, 심창민은 약 10년 만에 재회한 블루와의 데이트에서 처음 '스윗스팟'을 느낀 뒤 벤자민이 느낀 사랑의 황홀함과 설렘을 담은 넘버 '사랑한다면'을 가창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박은미는 벤자민에게 재즈바 밖 세상을 보여주며 자유로운 삶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블루의 넘버 '세상이 알려주지 않은 즐거움'을 노래할 예정이다. 특히, 이들은 라이브 반주와 함께 작품의 다채로운 넘버들을 더욱 풍성하게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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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가리고 아웅" 김호중의 수상한 뺑소니 대리출석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지난 9일 밤 서울 신사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경찰출석을 매니저 A 씨에게 대리출석 시켰다는 사실마저 알려져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사고 이후 김호중 소속사 관계자는 자신이 차를 운전했다고 자수했으나, 경찰 조사결과 운전자는 가수 김호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자 김호중은 9일 오후 11시 40분께 사고를 낸 후 다음날 경찰출석 통보를 받았으나, 사고 17시간이 지난 후에야 경찰에 출석, 음주 측정결과 알코올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 이렇듯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을 받고 있는 김호중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교통사고 후 도주한 이유, ▼옆자리에 타고있던 동승자는 누구였으며, 왜 운전을 말리지 않았나, ▼매니저가 김호중의 옷까지 바꿔입고 대신 자수를 한 경위 ▼2억의 고가의 신차에 블랙박스 메모리카드가 없다고 한 사실 등의 조사에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호중이 경찰의 출석통보를 받고도 사고 17시간이 지나서야 출석한 것은 음주운전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게 경찰 입장이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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