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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탄소중립 국제 웨비나 참석˙˙˙탄소중립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 공유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는 8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2050 탄소중립을 위한 기초지방정부 국제 웨비나(web seminar)’에 참석했다. 기후위기·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와 한-EU기후행동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광명시는 노르웨이 오슬로, 대덕구와 함께 기초지방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 및 이행 등에 대해 국제적으로 교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국제 웨비나는 탄소중립을 위한 지자체 정책 수립, 재정의 녹색화, 기후위기를 정책의 최우선 순위로 두기 위한 다양한 방안 등 탄소중립 계획 및 기후에너지 정책의 심도 있는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광명시는 노르웨이 오슬로에 이어 탄소중립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후에너지 거버넌스와 시민교육 등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했으며, 대덕구도 기후에너지정책과 탄소인지예산제도 도입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지방정부의 탄소중립 활동을 공유하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박정현 대덕구청장과 노르웨이 Morten Nordskag 정무부시장 간 기초지방정부의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대담으로 이번 국제웨비나를 마무리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대덕구와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여 유럽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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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4호 치매안심마을 현판제막식 개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하성면 마곡리를 제4호 치매안심마을 대상지로 선정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치매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안심 공동체 구현을 위하여 9일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하면서 사회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마을 공동체가 중심이 되는 사회안전망 구축사업으로 양곡 휴먼시아 고다니 마을, 하성면 전류리, 통진읍 동을산리를 1, 2, 3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운영한 바 있다. 이날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17명의 민·관 운영위원 위촉식도 함께 진행 했다. 운영위원회는 지역사회 민·관 관련 단체 등과 유기적 지역 자원연계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구성 운영될 것이다. 앞으로 치매안심마을에서는 치매 조기발견, 예방, 인식개선 홍보, 실종예방, 치매친화적 환경개선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주민들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을 위한 ‘행복한 가족’ 벽화 등 치매를 극복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전달하여 치매예방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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