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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구 정자2동, 노인복지 유공자에 표창 전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6일,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복지유공자로 선정된 정순자 씨에게 시장 표창을 전달했다.


정 씨는 지난해 3월 이후 현대아파트경로당 회장직을 맡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경로당을 관리해왔다. 또한 노인일자리 및 홀몸노인 돌봄 사업 등을 지원하는 등 노인복지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수원시에서 매년 개최하던 어버이날 행사가 취소되어 표창장을 받지 못한 수상자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정자2동에서는 수상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자 꽃다발과 함께 표창을 전수했다.


김명옥 정자2동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오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 생활을 위해 다양한 복지정책과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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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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