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중소기업 제품 품질 경쟁력 향상 및 신인도 제고

안양산업진흥원, 국내외 품질인증 획득 비용 최대 1천만원 지원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산업진흥원이 안양 소재 중소기업의 품질 향상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2 국내외 품질인증 획득 지원' 사업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국내외 공인기관의 품질인증을 통해 열악한 중소기업의 신인도 제고 및 수출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며, 최대 1천만원의 국내외 품질인증 시험 및 획득 비용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안양시 소재 중소‧벤처기업으로 공고일로부터 11월 말까지 지정된 품질인증 획득과 결과물 제출이 가능한 기업이어야 한다.


김흥규 원장은"인증 획득 비용 지원을 통해 관내 기업들의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품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본사업은 모집 공고 중에 있으며 신청 접수는 7월 7일(목)부터 7월 8일(금) 양일간 진행된다. 접수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안양산업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