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함께하는 건강돌봄! 새롭게 빛나는 수원!’ 비전으로 제8기 수원시 지역보건의료계획(안) 수립

수원시 제8기(2023~2026년) 지역보건의료계획(안) 최종보고회·시민공청회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가 22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수원시 제8기(2023~2026년) 지역보건의료계획(안) 최종보고회·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사회 보건의료 수준·현황을 고려해 보건의료서비스 질과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을 높일 수 있는 합리적 방안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이다.


‘함께하는 건강돌봄! 새롭게 빛나는 수원!’을 비전으로 설정한 제8기 수원시 지역보건의료계획은 4대 추진전략, 12개 추진과제, 26개 세부 과제로 구성된다.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심의·의결, 의회 보고를 거쳐 내년 3월 완성 예정이다.


4대 추진전략은 ‘건강돌봄체계 확충’, ‘미래세대 성장 지원’, ‘시민 행복 정신건강 증진’, ‘생활안전 건강마을 조성’이고, 추진과제는 ▲마을 건강돌봄체계 구축 ▲임산부 지원 ▲시민 정신건강 지원 ▲감염병 위기대응 및 예방 등이다.


수원시는 지역보건의료계획을 바탕으로 지역·소득계층 간 건강 격차를 줄일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내 보건의료 자원을 균형 있게 배치해 주민의 건강 수준을 높일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공청회는 제8기 수원시 지역보건의료계획(안) 주요 내용 보고, 지정 토론, 참여자 의견 청취,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시민, 보건의료 전문가, 수원시보건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성낙훈 장안구보건소장은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수원특례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성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는 10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열고 올해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안전한 활동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 1500여 명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또 노인일자리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도 했다. 수원특례시는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익 활동과 역량 활용형 등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수원시니어클럽과 대한노인회 지회, 노인복지관 등 수행기관이 협력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수원특례시는 수행기관과 함께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이뤄낸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