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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4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불고기 나눔 행사 펼쳐

25일 관내 도움 필요한 이웃 15가구에 소불고기 전달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 철산4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5일 ‘사랑의 불고기 나눔 행사’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 15가구에 소불고기를 전달했다.


송진선 철산4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최근에는 재개발로 이사 가는 분들이 많은데 그분들이 철산4동을 따뜻한 동으로 기억해줬으면 좋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기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진행해 주변과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설미정 철산4동장은 “행사에 참여해주신 철산4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의 나눔으로 철산4동이 한층 따뜻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위원회는 기후 행동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며 탄소중립에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철산4동장,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등 8명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선언문을 낭독하고, 일상 속 실천 방안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 가입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설미정 철산4동장은 “더 많은 사람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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