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양시, 도시형소공인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관양1동, 관양2동, 부림동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활성화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는 지난 6월 29일 경기도에서 주최하는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활성화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의 소공인이 모인 집적지구에 공동기반 시설을 구축해 집적지구를 활성화해 소공인의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경기도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구축’공모사업 수주로 지정된 관양동 일대가 이번 공모사업수주로 인해 소공인 활성화를 위한 센터 기능을 완비하게 된다.

이어서 공용장비, 소공인 역량강화 사업, 마케팅 지원, 네트워크 구축 등 소공인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게 되며 오는 10월에 ‘안양 소공인 지원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관양동 집적지구는 대한전선 부지 재개발로 이루어진 전국 최고의 전자부품 소공인 집적지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지원시설 부재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금번 공모사업 수주와 센터개소를 통해 관양동 소공인 집적지가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수원특례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성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는 10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열고 올해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안전한 활동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 1500여 명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또 노인일자리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도 했다. 수원특례시는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익 활동과 역량 활용형 등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수원시니어클럽과 대한노인회 지회, 노인복지관 등 수행기관이 협력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수원특례시는 수행기관과 함께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이뤄낸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