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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화목한 걷기동아리 교실 운영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9월 2일부터 11월 20일까지 화목한 걷기동아리 교실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걷기동아리는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0시에 인천대공원, 중앙공원, 늘솔길공원, 장아산무장애나눔길, 만수산무장애나눔길, 아시아드선수촌근린공원 6개 권역에서 진행된다.

 

운영은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 뒤 바른 자세로 걷기 체험 방식으로 진행된다.

 

걷기동아리 신청 방법은 걷기 앱 ‘워크온’에서 ‘화목한 걷기동아리 커뮤니티’ 가입 후 출석 인증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또한, 날씨 영향 등으로 변동사항이 있는 경우는 ‘워크온-남동구공식커뮤니티-공지사항’에 별도로 공지된다.

 

구는 구민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매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다양한 걷기 챌린지를 실시하고 있으며, 건강정보 안내, 걷기 좋은 길 소개 등을 통해 일상 속 걷기 운동을 지원한다.

 

남동구 보건소 관계자는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신체활동 및 건강한 식습관이 중요한 만큼 다양한 캠페인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남동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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