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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나름청소년활동센터 광명시&야마토시 청소년국제교류 청소년방문단, 국제교류의 여정을 마무리하다

4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 간의 활동 여정 마무리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산하 나름청소년활동센터는 9월 20일 청소년국제교류 청소년방문단[청단]의 해촉식을 개최하며 2025년 광명시&야마토시 청소년국제교류의 일정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

 

청소년방문단[청단]은 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6개월 간 다양한 사전활동과 기획회의를 거쳐,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야마토시에서 3박 4일간의 국제교류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교류는 스포츠·문화·전통 체험을 통해 양국 청소년이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번 해촉식은 수료증을 수여하고 청소년이 직접 제작한 활동앨범을 나누며, 그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함께한 경험을 기록으로 남기며, 청소년들의 성장과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향후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청소년방문단 부단장 이0환 청소년은 “2024년 청소년환영단에 이어 2025년 청소년방문단으로서 2년간 국제교류에 참여하며 한국과 일본간의 진정한 교류를 느낄 수 있었고,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3박4일 간의 일정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히 교류하며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 개인적으로 일본어 실력도 많이 늘었고, 궁금했던 일본을 실제로 경험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안미선 나름청소년활동센터장은 “발대식부터 해촉식까지 청소년 스스로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며 성장한 점이 이번 교류의 가장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국제적 시야를 넓히고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해촉식을 끝으로 2025년 광명시&야마토시 청소년국제교류는 공식적인 막을 내렸다. 나름청소년활동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국제사회와 교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나름청소년활동센터의 사업에 대한 안내 필요 시 ☎02-2060-1318로 문의하면 안내가 가능하며, 광명시청소년재단 나름청소년활동센터 공식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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