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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민과 함께한 치매 인식 개선 사업 성황리에 종료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한 치매 극복 주간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치매 인식 개선 사업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예방 및 조기 검진의 필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는 송탄보건소 앞 광장, 서정리 전통시장, 평택시 북부문화예술회관 앞 등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소에서 진행됐다.

 

행사 주간 동안 ▲피켓과 안내문을 활용한 치매 정보 제공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 ▲홍보 물품 배부 ▲인지 교구 체험활동 등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며, 치매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치매 친화적 지역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송탄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예방과 조기 검진 참여를 확대해 가겠다”며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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