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해양수산부, 바다도 보고 캠핑도 하고 오션뷰 캠핑 명소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 십리포해수욕장

- 인천 옹진군 영흥면 내리 734

 

넓고 깨끗한 백사장이 특징인 십리포해수욕장!

야영장이 마련되어 캠핑하기 좋고, 갯벌 체험도 즐길 수 있죠.

 

◆ 사창해수욕장

- 충남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리

 

바다와 산 뷰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사창해수욕장!

조용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고, 탁 트인 바다를 보며 캠핑을 즐길 수 있죠.

 

◆ 염포해수욕장

- 전남 고흥군 봉래면 외초리

 

검은빛 몽돌이 아름다운 염포해수욕장!

운치 있는 소나무 숲과 바다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 기성망양해수욕장

- 경북 울진군 기성면 망양리

 

깨끗한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이 어우러진 기성망양해수욕장!

야영장이 있어 캠핑과 차박을 즐기기 좋죠.

 

◆ 삼포해수욕장

- 강원 고성군 죽왕면 삼포리

 

물이 맑고 깨끗한 삼포해수욕장!

오토캠핑장이 있어 초보 캠핑러들에게 좋고 애견동반도 가능한 곳이에요.

 

◆ 금능해수욕장

- 제주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투명한 물빛이 아름다운 금능해수욕장!

야영장이 있어 캠핑을 즐기기 좋고 이국적인 야자수 나무의 풍경이 아름다워요.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흙과 불의 40년” 이천도자기축제, 40년의 시간을 담은 아카이브관 운영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축제인 이천도자기축제가 올해 제40회를 맞아, 축제의 역사와 도시의 기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특별 주제관 ‘흙과 불의 40년’ 이천도자기축제 아카이브관을 운영한다. 이번 아카이브관은 이천도자예술마을 내 기획존(대형텐트) 약 40여 평 규모의 공간으로 조성되며, 지난 40년간 이어져 온 이천도자기축제의 발자취를 되짚는 동시에, 도자도시 이천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기념·전시·체험형 복합 공간으로 구성된다. 단순한 사진 전시를 넘어, 축제를 통해 축적된 시민의 기억과 도시의 변화, 그리고 세계와 연결된 이천 도자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흙과 불의 도시, 이천도자기축제 40년의 시간을 연대표로 만나다 아카이브관의 중심에는 ‘흙과 불의 언어, 이천 시민의 삶을 기록하다’를 주제로 한 이천도자기축제 연대표 섹션이 자리한다. 이 공간은 축제의 40년 역사를 크게 세 시기로 나누어 조망한다. 설봉문화제 시기인 1기는 축제의 태동기인 설봉문화제 시기를 담아 지역 문화 행사 속에서 이천 도자의 가치가 어떻게 축제 콘텐츠로 형성됐는지를 보여준다. 이천도자기축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