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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전직원 대상 4대폭력 예방교육 실시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근절로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지난 22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 의식 제고와 인권 존중의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된 교제폭력·스토킹·디지털 성범죄 예방 등 실생활 중심의 사례를 포함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기관 내 올바른 성인식 점검 및 확산, 인권과 윤리의식을 강화함으로써 양성평등 공직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된 교제폭력과 스토킹 범죄, 디지털 성범죄에 관한 내용도 다루어졌다.

 

공단은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위직을 대상으로 한 별도 특별교육도 병행하는 등 건전한 공직문화 정착과 윤리의식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희경 이사장은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실천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모든 구성원이 폭력 예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평등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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