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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하안1동 주민자치회, 2025년‘힐링 인문학 특강’마쳐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 하안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힐링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하안1동 주민세 마을사업 ‘평생교육 힐링마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민들에게 생활 속 인문학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상반기에는 ‘웃자! 함께 만드는 즐거운 인생’을 주제로 운영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특강은 ‘웰다잉(Well-dying)’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삶과 죽음을 되돌아보며 일상 속에서 건강하고 의미 있는 노년을 준비하는 방법을 함께 살펴보는 시니어 인문학 강의로 꾸려졌다.

 

강의에 참여한 한 주민은 “삶과 죽음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의 일상을 더욱 소중히 여기게 됐다”고 전했다.

 

이미선 회장은 “힐링 인문학 특강이 주민들에게 마음의 휴식과 삶의 지혜를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함기훈 동장은 “이번 강의가 주민들에게 웃음과 교훈을 함께 전해주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안1동 주민자치회의 ‘평생교육 힐링마을 프로젝트’는 주민들의 지속적인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자 내년에도 두 차례 인문학 특강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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