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천교육지원청, 2025 이천 인성·세계시민교육 실천 성과나눔회 개최

임태희 교육감 특별 강연 “인성·세계시민교육은 미래교육의 근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11월 19일 15시에 이천 빌라드아모르 아가페홀에서 ‘2025 이천 인성·세계시민교육 실천 성과나눔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의 특별 강연을 중심으로 인성·세계시민교육의 비전과 현장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 임태희 교육감, “인성과 시민성은 미래를 이끌 학생들의 기본 역량”

이번 성과나눔회에서 임태희 교육감은 특별 강연을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서 학생들에게 필요한 역량을 강조하며, “학생들의 자기주도성과 공동체성을 함께 키우는 인성·세계시민교육은 미래교육의 핵심 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학교·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해야 지속 가능한 교육이 가능하다”며 현장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 2025 인성·세계시민교육 실천학교 사례 발표

강연 후에는 관내 인성·세계시민교육 실천학교의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학부모­학생 참여 인성교육 실천학교(6교), 이천형 시민교육 실천학교(8교), 학생 중심 세계시민교육 실천학교(1교)가 올해 추진한 프로그램을 공유하며 임태희 교육감이 제시한 가치가 현장에서 어떻게 실천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줬다.

 

김은정 교육장은 “교육감님이 제시한 미래 교육 핵심 메시지가 학교에서 지속해서 실천되도록 체계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최고 5%' 眞 김용빈, 眞 양지은 꺾고 첫 승리! "금고 더 채워야" 독주 예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금타는 금요일' 골든컵을 향한 새로운 장을 열며 금요일 밤을 황금빛으로 물들였다. 4월 17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한층 독해진 룰과 함께 제2대 골든컵 레이스의 서막이 본격적으로 열렸다. 두 번째 황금별 전쟁의 포문은 '골든 스타' 장윤정의 출격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까지 상승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대결부터는 골든컵에 도달하는 조건이 훨씬 까다로워졌다. 기존 7개였던 황금별 획득 기준이 10개로 상향된 데 이어, 승자가 패자의 별을 빼앗는 룰이 기본 적용되며 한층 잔혹한 서바이벌이 완성됐다. 제1대 골든컵 주인공 김용빈은 '금장 명찰'의 특권을 거머쥔 반면, 최하위였던 추혁진은 별 1개를 반납하며 '무(無)스타'로 출발하는 등 극명한 희비가 갈렸다. 오프닝에서는 김용빈이 몸통만 한 골든컵을 들고 등장해 단숨에 시선을 압도했다. 금장 명찰과 넥타이는 물론 "속옷도 금장"이라는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금고를 더 채워야 한다"는 의미심장한 한마

중년·신중년뉴스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