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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교육지원청,'광주하남 미래교육컨퍼런스' 성료... 학교 변화의 시작을 여는 미래교육 디자인

디지털 교육, IB 교육, 공유학교 운영에 대한 현장 사례 공유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11월 20일 ‘함께 나누는 수업, 함께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2025 광주하남 미래교육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광주중앙고등학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의 미래교육 성과와 현장 사례를 공유하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적 성찰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관내 유·초·중·고 교원과 교육전문직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디지털 교육, 교육과정, IB 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미래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며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행사는 인덕학교 학생들의 공연으로 시작해 ▲디지털교육·교육과정 등 10개 분야에서 운영된 27개 부스 활동 ▲수업혁신, 세계시민교육, 인성교육, 디지털교육, 지역 연계 교육, IB 교육 등 19개 주제별 사례 발표 ▲광주중앙고 학생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수업혁신·디지털교육’ 분야 발표에서는 경기교육정책의 핵심인 ‘하이러닝’과 연계한 학생맞춤형 수업 사례가 소개되어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했다.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천 중심 사례들은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오성애 교육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광주하남의 모든 교육공동체가 미래교육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2025년 운영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의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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