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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교육지원청, IB 프로그램 학부모 연수와 후보학교 운영 역량 강화 노력으로 관내 IB 교육의 지속성을 확보하다!

가정-학교 간 협력 방안 모색 및 후보학교 운영 역량 강화 지원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관내 교육공동체의 IB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통한 미래형 교육문화 안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상반기 관리자 및 교사 대상 IB 프로그램 이해 연수에 이어 지난 11월 18일(화) 여주 푸르메 소셜팜에서 ‘2025 IB 프로그램 학부모 역량 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연수는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가정과 학교가 함께 협력하는 미래형 교육과정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내 IB 인증학교인 만선초등학교 최병진 교장을 강사로 초빙한 본 연수에는 관내 유·초·중·고 학부모 약 20여명이 참여했다.

 

최병진 교장은 만선초등학교를 IB 관심학교에서 후보학교를 거쳐 인증학교로 이끈 현장 중심의 교육적 경험을 기반으로 IB 프로그램의 교육 철학, PYP·MYP·DP 과정의 특징, 학생 주도 학습과 평가 방법, 가정-학교 간 협력 방안 등을 사례 중심으로 소개했다.

 

참석 학부모들은 “IB 수업의 방향성과 평가 방식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가정에서도 아이의 탐구 중심 학습을 돕는 방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학부모 대상 연수 이후 11월 20일에는 관내 IB 후보학교(세종초, 대신중)의 코디네이터 교사 및 업무 담당 교사와의 협의회를 열어 운영상의 어려움과 해결 방안 공유 및 지원 과제를 도출하여 멘토링을 실시함으로써 후보학교의 운영 내실화를 돕고 여주 IB 교육이 지속 가능한 체제로 정착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노력을 기울였다.

 

여주교육지원청 IB 프로그램 담당 장학사는 “이번 연수는 학부모가 IB 교육의 가치를 이해하고 학교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IB 프로그램이 여주 지역 교육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관내 IB 후보학교가 인증학교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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