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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교육지원청, 회복적 정의 기반 화해중재 역량 강화 갈등을 교육의 기회로, 관계를 다시 잇는 김포교육

학교 내 갈등사안을 교육적,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화해중재위원 역량 강화 연수 운영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학생 갈등을 평화적‧교육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관내 화해중재단 중재위원을 대상으로 “2025 화해중재 대화모임 중재 역량강화를 위한 『회복적 정의와 서클진행』 1‧2단계 연수”를 11월 21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갈등을 넘어 관계를 회복하는 문화가 학교 안에서 정착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교육과정으로 진행한다. 연수는 총 4차시, 28시간으로 구성됐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1단계에서는 회복적 정의의 철학과 교육적 실천, 서클 프로세스를 활용한 의사소통 기술을 학습한다. 2단계에서는 갈등전환의 원리, 양파기법을 활용한 갈등분석, 회복적 문제해결 절차에 대한 심화 교육이 이뤄진다.

 

이번 연수를 통해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각급 학교에서 갈등 상황 발생 시, 당사자 간 이해와 공감, 존중을 기반으로 한 회복적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내부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육공동체 전반의 갈등 해소 역량을 높이고, 회복적 생활교육 문화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 한혜주 교육장은 “학교 갈등을 해결하는 데 있어 회복적 정의는 가장 중요한 교육적 접근”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고, 평화로운 교육공동체가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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