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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미사더뷰안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돋보기 8세트 전달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지난 27일, 하남미사더뷰안과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글자 확인 및 문서 열람 등 일상적인 활동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돋보기 안경 8세트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복지관 내 상담, 프로그램 참여, 안내문 확인 등 일상적인 이용 과정에서 시력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겪는 어려움을 완화하고, 누구나 필요한 순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후원된 돋보기 안경은 복지관 내 여러 공간에 비치되어 어르신들의 편의를 높이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하남미사더뷰안과는 ‘Total Care 안과 서비스’를 지향하며, 260평 규모의 쾌적한 시설과 대학병원급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다. 서울대·삼성서울병원·아산병원 등에서 경력을 쌓은 교수 출신 의료진이 직접 진료해 전문성과 신뢰를 인정받고 있으며,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나눔가족으로서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오고 있다.

 

김아영 원장은 “돋보기 안경이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필요한 순간 편안하게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복지관 이용 시 불편을 겪던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따뜻한 후원을 주신 하남미사더뷰안과 김아영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복지관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언제든지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이용 편의 개선과 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라고 했다.

 

한편, 하남미사더뷰안과는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동로 127, 경서타워 1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점심시간 없이 운영한다.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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