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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아트홀, 구독으로 즐기는 '2026 키즈 마티네 콘서트' 2월~12월 개최

2025년 객석점유율 99%, 김포아트홀 대표 유아동 브랜드 공연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재)김포문화재단은 2025년도 객석점유율 99%, 2024~2025 2년 연속 관객만족도 98점을 달성한 '키즈 마티네 콘서트'를 2026년에도 연속하여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 시작된 '키즈 마티네 콘서트'는 유아동 관객에게 클래식부터 무용, 국악까지 폭 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공연으로 관내 학부모의 열띤 성원과 호응에 힘입어 김포아트홀 대표 유아동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

 

'2026 키즈 마티네 콘서트'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세 번째 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작년부터 전국 지역문화재단 최초로 선보인 ‘구독권’은 단 1회 결제로 10회차 공연을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게 해 월별 예매의 번거로움을 해소한 공연 구독 서비스로,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량매진 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는 시민 피드백을 반영하여 더 많은 관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작년대비 수량을 늘려 운영될 예정이다.

 

'2026 키즈 마티네 콘서트'의 첫 무대로 오페라 속 이야기를 성악가들이 연기로 재현하며 들려주는‘알쏭달쏭 키즈 오페라’ 공연이 2월 21일 오전 11시 김포아트홀 공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티켓은 재단 누리집과 NOL티켓을 통해 1월 16일 오후 2시 구독권 선 오픈, 1월 21일 오후 2시 일반권 순으로 오픈 예정이며, 티켓 가격은 전석 1만원으로 36개월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다.

 

(재)김포문화재단 이계현 대표이사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및 호응 덕분에 '키즈 마티네 콘서트'를 3년 연속 추진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문화예술을 일상처럼 즐기고 향유하며 자라날 수 있도록 양질의 유아동 특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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