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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보건소,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 방문

신규 식품안전체험관 설치 앞두고 우수 운영사례 벤치마킹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양주시 보건소는 신규 식품안전체험관 설치를 앞두고 성공적인 운영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1월 14일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를 방문하여 벤치마킹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방문에는 양주시 보건소 식품위생과장을 비롯한 관계자 3명이 참석하여, 식품안전체험관의 전반적인 운영 관리 체계와 시설 구성,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의 식품안전 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식품 안전 인식 제고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우수 운영 기관입니다. 특히, 실제 생활과 연계된 체험 콘텐츠와 체계적인 동선 설계, 위생적이고 쾌적한 시설 관리로 어린이와 보호자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습니다.

 

또한 부천센터는 전문 영양사 및 전담 인력이 참여하는 맞춤형 교육 운영과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선을 통해 지역 내 유치원·어린이집 등 다양한 기관으로부터 꾸준한 재방문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는 체험관 운영의 우수성과 높은 신뢰도를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양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는 교육 콘텐츠 구성부터 시설 관리, 운영 시스템까지 전반적으로 매우 체계적인 모범 사례”라며, “특히 어린이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안정적인 운영 노하우는 양주시 신규 체험관 조성에 있어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얻은 다양한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양주시 실정에 맞는 수준 높은 식품안전 교육 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 강현주센터장은 “양주시 보건소의 방문을 환영하며, 앞으로도 지자체 간 협력과 정보 공유를 통해 어린이 식품 안전 교육의 질적 향상과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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