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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한국건강관리협회 – 불교방송(BBS), 만공회 회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전국 검진 인프라 연계로 만공회 회원과 가족에 대한 건강검진 제휴 협약 체결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H한국건강관리협회는 1월 21일, 불교방송(사장 서진영)과 BBS불교방송의 방송포교 공덕주 만공회원 및 가족에 대한 건강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건협 정준원 전략사업본부장, 하경윤 전략사업부장과 불교방송 서진영 사장, 박광열 미래전략기획실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전국 17개 시·도지부의 우수한 검진 인프라와 의료 전문성을 바탕으로 회원 복지 향상과 건강관리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종합건강검진 우대 혜택 및 치료 연계 서비스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 지원 ▲만성질환 예방·관리 강화 ▲사회공헌활동 협력 등 실질적 협력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불교방송은 TV·라디오·유튜브 등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활용해 협약 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사회공헌 활동과 공동 협력 사업을 통해 양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향후 해외 불교 콘텐츠 교류 사업을 바탕으로 보건의료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건협 정준원 전략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만공회 회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신뢰도 높은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불교방송 서진영 사장은 “실질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때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많은데, 이번 협약을 통해 KH한국건강관리협회가 보유한 전국 단위의 우수한 검진 인프라와 의료 인력으로 우리 만공회 회원과 가족들의 건강검진은 물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에도 실질적인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은 전국 17개 건강검진센터를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은 물론,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종합검진과 예방접종 등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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