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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학교밖청소년 직장체험처로 2년 연속 장학금 지원

카페 느릿, 학교밖청소년의 꿈을 이어주는 장학금 전달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직장체험처(카페 느릿)은 학교밖청소년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직장체험처로 2021년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올해로 6년차에 접어든다.

 

현재까지 2021년 2명, 2022년 1명, 2023년 2명, 2024년 2명, 2025년 2명 총 9명의 청소년들에게 100시간 이상의 직장 체험을 제공했다.

 

매년 청소년들에게 바리스타로서의 기술과 사회훈련을 가르쳐주는 직장 멘토의 역할을 담당해 왔으며, 이를 경험으로 학교밖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직장 체험에 참여한 청소년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청소년에게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카페 느릿 위창수 대표는 매년 직장 체험을 통해 학교밖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지역의 어른으로서 보람되고 행복했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전달 소감을 밝혔다.

 

카페 느릿 위창수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며 직장체험처로서의 역할을 넘어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꿈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경제적 도움을 제공했다.

 

김포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심상연)는 좋은 멘토로서 기술과 사회훈련을 가르쳐 주신 점과 상호간의 신뢰로 지역사회가 청소년들에게 또 다른 배움터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심에 감사함을 전했다.

 

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24세 학교밖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지원, 교육지원, 자립 및 직장체험, 활동지원, 복지지원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전화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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