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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녀 더 갖기 운동본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생필품 및 장학금 전달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지난 23일, 한 자녀 더 갖기 운동본부는 취약계층을 위해 임원들과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생필품과 장학금 500,000원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 자녀 더 갖기 운동본부 문외숙 회장을 비롯해 류순자 회계, 서부연 총무, 조선학·박춘자 고문, 최춘자·권현주·주효선 임원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한 자녀 더 갖기 운동본부는 2019년 복지관과 인연을 맺은 이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류 및 장학금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0년에는 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나눔마켓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생필품과 장학금은 한 자녀 더 갖기 운동본부 임원과 회원 32명이 자발적으로 물품을 기증하고, 취약계층 한부모·다자녀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 내 이웃 간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외숙 회장은“임원과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일상에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한 자녀 더 갖기 운동본부는 후원 활동뿐만 아니라 나눔마켓 참여 등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현장에서 이웃들과 직접 소통하며, 복지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2019년부터 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꾸준한 후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7년째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계신 한 자녀 더 갖기 운동본부 문외숙 회장님과 임원·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전달해 주신 물품과 장학금은 취약계층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하고, 나눔의 가치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복지관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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