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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드림스타트, 용인외대부고와 '2026 동계 사회공헌 HAFS 캠프' 진행

외대부고 학생들과 졸업생 멘토 참여…드림스타트 아동의 학업성취와 또래간 긍정적 관계 형성 지원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는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고등학교와 1월 23일부터 27일까지 드림스타트 6학년 아동 11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동계 사회공헌 HAFS 캠프’를 진행했다.

 

캠프에는 외대부고 학생들과 졸업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논리와 독서토론, 심리학을 비롯한 정규수업과 레크리에이션, 졸업생의 멘토링, 소방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드림스타트 아동의 학업성취와 또래간 긍정적 관계 형성을 위한 교육의 시간을 마련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외대부고 학부모회는 용인시 드림스타트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고, 성금은 의료비·난방비·이사비 등 긴급 생계 지원이 필요한 아동 25가정에 각각 20만원씩 지원됐다.

 

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받으며 자존감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외대부고의 헌신에 감사하다”며 “학부모회의 장학금 지원까지 더해져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의 성장을 응원하는 의미있는 사례가 됐다”고 전했다.

 

용인특례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016년 용인외대부고와 협약 체결 이후 매년 2회 동계·하계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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