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양시, 설 연휴 앞두고 '안전 점검의 날'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안양시의회・안양소방서・동안경찰서・자율방재단 등 관계자 250여 명 참여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5일 오후 2시 범계역 일대에서 ‘안전 점검의 날’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안양시와 안양시의회, 안양소방서, 동안경찰서, 안양과천교육지원청,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동안 모범운전자회, 동안 녹색어머니회 등 11개 기관 및 단체에서 2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범계역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화재 예방 ▲가스 안전 점검 ▲귀성길 교통 안전 수칙 등을 안내했다. 귀성·귀경 인파가 늘고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화재 예방과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달라”며,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안전 문화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안전 취약 시기에 맞춘 점검과 캠페인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SBS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10월 9일(금) 첫 방송 확정! 김지원-이정은-손현주-김우석, 전율의 대본리딩 현장!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10월 9일로 첫 방송일을 확정 짓고, 올 하반기 가장 강력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메디컬 다크히어로’의 본격 출격을 알렸다.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 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닥터X’ 측이 전율의 첫 호흡이 담긴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현장에는 이정림 감독

중년·신중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