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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 AI융합교육센터 개방 확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시민의 인공지능(AI)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영종·제물포 AI융합교육센터’ 운영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AI융합교육센터는 지난해 학생과 학부모 1만 9,0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창작·과학·디지털 등 분야별 인공지능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기존 과학 중심 교육에 예술적 감수성(ART)을 결합한 형태의 융합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AI융합교육센터를 누구나 이용 가능한 ‘개방형 체험 공간’으로 확대 운영하여, 학생과 일반 방문객 모두에게 AI 바둑, 반응형 감성 로봇, 가상 현실 드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는 ‘지역사회 디지털 교육의 메카’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심현보 원장은 “AI융합교육센터가 학생들에게는 미래의 놀이터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디지털 문화를 향유하는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AI 기술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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